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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posts강상우 병장님의 병장 축구
병장 세리머니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이등병은 안 하더라. 하면 더 재밌었을텐데. 역시 빛나는 이등병이 최고인 것인가? 제가 바로 병장입니다 세리머니.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상주 상무:강원FC=2:0 21 '득점 상주 12, 강상우 PK 78 '득점 상주 17, 문선민 - 상주 상무 관람 포인트. 저기 정체가 궁금하네. 아는 사람은 몇 년 전부터 알 던 거 같은데, 소풍 장소로 보임. 강아지와 함께 물을 드시던 포스 넘치는 할아버지가 방송 타면서 다른 동네 사람들도 보긴 봤음. 걍 공원이려나? - 임채민은 지난 경기부터 좀 불안하긴 했음. - 문선민이 골 진짜 멋있다. 머리 깎아서 이마도 안 넓어보임. 이등병 세리머니는 안 하네. 문선민이 아기가 붙임성이 좋
1라운드가 돌아가고
어째 오늘 모라이스 아웃이 더 많이 보이는 기분이 드네. 김종혁 주심 대기심 보던데 반갑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우리팀 빼고 다 잘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은 늘 있지. 그래도 한 사이클은 돌아야 답이 나오는 건 맞다. 4에서 3으로 주니 더 불안하다. 플옵도 없으니 더 불안하다. 불안 그 자체지만 가야지. 아산:부천=0:1 92 '득점 부천 11, 바비오 PK - 바비오랑 바이아노 헷갈리네. - 박민서는 괜찮던데. 아산 저 정도면 할만은 할 듯. - 연맹 직원왈 친환경 스카이 박스. 그러나 아산 직원 말에 따르면 저긴 보이는 곳보다 멀어서 관람환경이 좋지는 않다고 함. 충주나 상주의 언덕하곤 다른 모양. 장외 응원이라고 해산 시킬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는 점을 보면
VAR이 정확해진 것 같다
1라운드 토요일 경기까지만 보면 그럼. 거의 '저걸 봤어??' 수준으로 잡아냄. 훈련의 성과인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 경기전에 한 생각. 경기장 운영권까지 주다니 그럴거면 만수르한테 팔지...걔가 지역 경제에 더 도움 될 듯. 그거 안 줘서 외국 자본이 안 들어온 건데ㅠ.ㅠ 하나은행은 하나은행만 승승장구하는 거 같은데. 지역화폐도 걔내가 하고 지역 교통카드도 걔네가 하고 다 가져라 그래. 영입의 화려함에 비하면 뭔가 엄청나지는 않더라. 2012년까지는 뭔가 대전 색이 있었는데, 그것도 미묘해지고, 최문식 감독 시절에는 나름 혼합형이었지만 패스 축구를 비슷하게나마 구사해봤었지. 그러다 망해서 빈민형 철퇴축구로 돌아왔지만. 영입도 와 쟤를 영입하냐 수준으로 했지만 난 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돈은 배신하지 않는 건가?
1년 연봉만 따져도 수원삼성 선수들 전체 연봉의 네 배 가량이라는 이니에스타. 정작 83년생 염기훈과의 1대1에서 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수원삼성이 골을 못 넣으면서 결국 고베가 막판에 한 골 넣네. 수원삼성이 경기력 자체는 앞에 세 팀 보다 나은 거 같음. 일단 앞에 팀들은 누가 문제인지 꼽을 수가 없었는데, 수원 삼성은 김민우랑 최성근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았음. 고승범이는 욕은 제일 많이 먹었지만 최성근처럼 결정적 실수를 한 것도 아니고 일단 얘가 3각 패스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장족의 발전인데. 경기력이고 뭐고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경기. 역시 타가트 보단 김민우를 뺐어야 하지 않을까. 앞에 세 팀은 스루패스라는 것 자체를 못하던데 수원 삼성은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