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스트: 564|아이템:스페인(461)
Tags

Posts

564 posts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Tad: the Lost Explorer, 2012)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Tad: the Lost Explorer, 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1월 22일

2012년에 스페인에서 엔리께 가또 감독이 만든 3D 어드벤처 영화. 내용은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테드는 어린 시절부터 고고학자를 꿈꿨지만 어른이 되어 공사장 인부가 되어서 잉여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우연한 사고로 험버트 교수 대신 고대 잉카 제국의 전설에 나오는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비밀의 열쇠인 반쪽 짜리 석판 들고 페루로 떠났다가, 라보프 교수의 딸이자 석판의 남은 반쪽을 가진 사라와 만난 뒤 컵포넨이 이끄는 해적 집단 오딧세우스에게 쫓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고대의 유적, 유적으로 통하는 길에 대한 암호문, 비밀의 열쇠. 보물을 노리는 악이 조직. 온갖 위험한 트랩이 가득한 유적. 영원한 생명과 마지막 반전 등등 정통 모험물이 갖춰야 할 요소는 다 갖췄다. 이 작품

Frigiliana, Spain.

Frigiliana, Spain.

pro beata vita.|2013년 11월 2일

Frigiliana, Spain. 2008. --------------------------------------------------------------------- 여행지에 대한 영감(?)은 다양한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책에서 묘사한 오동도와 향일암이 좋아서, 화개장터의 제첩국 묘사가 그럴싸해서 떠난 적도 있고, 영화 속 주인공들을 동경하는 마음에서 비엔나에 가기도 했고, 존경하는 이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더 좇고 싶어 뮌헨에 갔었다. Frigiliana로 이끈 건 우연히 보게 된 사진 한 장이었다. 하얀 동화같은, 그림같이 마냥 예쁜 마을. 난쟁이들이 모여 살 것 같은 그 동화같은 모습에 막연히 그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흘러 세번째 스페인 여행을 세우게 되었을 때, 당연히 일

문명5 모드플레이 자잘한 스샷들

문명5 모드플레이 자잘한 스샷들

♣ DOMVS...DINOSAVRIA |2013년 9월 16일

피치공주와 마도카를 한 팀으로 묶어서 플레이해봤습니다. 버섯 왕국의 고유 건물인 워프 파이프를 통해 빠른 인구 성장으로 국력에서 우위를 잡은 다음 종교도 빨리 창시하고 위인들을 배출해서 자국으로 타국 시민들이 관광을 오도록 조치를 취했죠. 음악의 어머니 헨델이 요시 아일랜드에서 탄생하여 걸작 음악을 만드려는 순간! 쿠파성엔 걸작 작가들의 각본으로 공연이 진행되는 중... 이미 중세시대에 엄청난 성장을 한 덕에 버섯왕국의 국교인 트라이포스교는 세상을 휩쓰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반면 마독교는...ㅠㅠ 그런데... 스웨덴의 구스타프 아돌프 대왕이 마도카에게 시비를 걸어버리는 바람에 마법소녀 세상엔 스웨덴의 군인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마법소녀들이 나타나 격렬한 저항을 하고 피치공주

레드 선 (Soleil Rouge.1971)

레드 선 (Soleil Rouge.197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8월 4일

1971년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합작으로 테렌스 영 감독이 만든 서부 영화. 찰스 브론슨, 알랑 드롱, 미후네 토시로가 주연을 맡았다. 원제는 솔레일 로그. 북미판 제목은 레드 선이다. 당시 더빙되었던 언어는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3개 국어가 있었다. 내용은 1871년 미국과 일본이 수교를 맺어 일본 천왕이 미국 대통령에게 보물인 명품 일본도를 선물하기로 결정해 일본 대사가 그것을 갖고 사무라이를 대동하여 워싱톤으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했다가, 기차 내부에서 링크 스튜어트와 곳치 ‘거취’ 킨크가 이끄는 노상강도단에게 습격당하고 외부로는 인디언 강도들까지 만나 혼란스러운 와중에, 거취는 일본 대사로부터 일본도를 빼앗아 가고 링크는 화물칸을 털다가 인디언의 다이너마이트 공격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