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스트: 564|아이템:스페인(461)
Tags

Posts

564 posts
[스페인] - 세비야

[스페인] - 세비야

Day 29스페인 마지막 도시인 세비야로 간다.렌페 예약비가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람..11유로.. ㅋ 정말 TGV는 예약비가 비싸다.8시기차라서 일찍 나왔다.겨울이라서 그런지 해가 늦게 뜬다.그런데 생각보다 춥지도 않았다.쟈철 타고....아베는 타는 방법이 좀 특이한데..(아마 마드리드 기차 테러때문인지도) 역마다 검색대가 있다.세비야까지 5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여행이다.아베...굉장히 빠르고 내부도 깨끗하다.게다가 개인모니터는 아니지만 TV에서 영화도 나오고...(스페인어)1등석은 기내식도 준다던데 ㅋㅋㅋ안녕 바르셀로나..안개가 자욱했다.정말 스페인은 광활하고 넓구나..!날씨가 맑으니 기분도 UP!아프리카가 생각나는???!ㅋㅋ어느세 꼬르도바30분만 더 가면되는데..세비야 도착!역은 굉장히 세련되고 넓었다.

[스페인/세고비아] 전망 포인트에서 바라본 알카사르

[스페인/세고비아] 전망 포인트에서 바라본 알카사르

전기위험|2013년 4월 6일

이글루스 서버 이전으로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했다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이전하게 되면 동영상 서비스와 검색 서비스가 당분간 중단된다는데, 애초에 여기는 동영상을 올린 바가 없으니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검색은...다른 대안을 생각해 봐야죠. 괜찮으리라 생각하지만 좀 불안한 구석도 있네요. 한창 진도 안 나갔던 시리즈(라고 해봐야 2부작)이 끝나서, 스페인여행 비축분 하나 풀어봅니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었다. 디즈니 '백설공주'의 배경이 되었다는 세고비아의 알카사르. 보통 수도교에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면 보기 힘든 알카사르의 전경을 한번에 바라볼 수 있는 포인트를, 알카사르 관람을 끝내고 찾게 되었다.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이 길을 내려가면 성이 전부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비탈길을 내려간

Sevilla with Flamenco130225-130226

Sevilla with Flamenco130225-130226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Sevilla with Flamenco130225-130226 세비야의 마지막 밤, 플라맹고와 함께.

Sevilla 130225-130226 (2)

Sevilla 130225-130226 (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27일

Sevilla 130225-130226 (2) 타파스와 카냐를 한잔 하고 술취해 걷는 세비야의 야경, 대성당의 위엄. 세비야는 여행보단, 살고 싶은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