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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

3인칭관찰자|2021년 1월 30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英雄伝説 軌跡シリーズ)'는 니혼 팔콤이 개발ㆍ발매중인 컴퓨터 RPG《영웅전설 시리즈》의 제3기를 총칭하는 단어이다. 2004년(헤이세이 16년)에 발표된『영웅전설 6 하늘의 궤적』부터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중인 게임 시리즈로, 지금까지『영웅전설 6』과『영웅전설 7』,『영웅전설 섬의 궤적』,『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영웅전설 여의 궤적』,『영웅전설 새벽의 궤적』총 여섯 작품이 발매되었다. 시리즈 전반에 걸친, 시리즈들이 공유하는 부분을 중심에 두고 서술하려 하며, 등장인물에 관해서는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항목에서 다룬다. 그리고 시리즈 각 작품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선 그들의 각 항

도쿄바벨 개요 및 인물 설명

도쿄바벨 개요 및 인물 설명

개요 어느날 갑자기 천국에 문이 닫혀 천사들이 추방당하고 지옥은 수몰되 악마들은 갈 곳이 없어지며, 인간계는 병행세계들이 차례대로 소멸되는 재앙(신재)이 발생한다. 갈 곳 없는 천사, 악마, 인간을 위해 미카엘은 자신의 모든 힘을 사용하여 연옥을 개조하고 이들을 불러들인다. 이 연옥을 '도쿄바벨'이라 명명한다. 임시방편으로 도쿄바벨에 모인 모두에게 신의 사자를 자청하는 '메신저'가 내려와 '이 도쿄바벨에 있는 7개의 층을 모두 순례하면 신에게 다다를 수 있다.'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딱히 다른 방도가 없기에 이를 받아들인 이들은 몇몇을 순례자로 보내지만, 다들 순례도중 망가져, 그 층의 지배자로 군림하거나 죽는다. 본래 3계층까지는 지배자가 없었지만, 점점 침식당하기 시작해 안전지대 판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