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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영화] 지상의 별처럼](https://img.zoomtrend.com/2012/09/06/e0121822_50476755a7373.jpg)
[영화] 지상의 별처럼
지상의 별처럼 (Like stars on Earth, 2007) 감독 : 아미르 칸, 아몰굽테 출연 : 아미르 칸, 다쉴 사페리 관람일 : 20120.9.5.Wed 영화관 : 동대문 메가박스 텐바이텐에서 이 영화 '지상의 별처럼' 의 시사회 이벤트가 걸려있는 것을 보고 응모했더니 당첨. 당첨메시지를 보고 바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기대평을 남기고자 예고편을 봤는데 '세얼간이'에서 주인공역을 연기했던 그분 바로 아미르 칸이 등장. 알고보니 이 영화의 감독이기도 했다. 영화 정보부터 읽어보니 이거 왠지모를 감동적일 것 같은 기분. 교육적이고. 따뜻할 것 같은 기분. 응모하고 싶은 기분이 딱들었다. 드디어 오늘 친구와 영화를 보았다. 도넛츠와 음료수를 사서 자리에 앉으니 바로 불이 꺼졌다.
[영화]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가진동 ,진연희,장호전 / 구파도 나의 점수 : ★★★★ 관람일 : 2012.08.13 영화관 : 동대문 메가박스 이글루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여기저기 둘러보며 이건 뭘까 알아보던 중 EBC (공지사항) 을 클릭. 시사회 이벤트가 한창이었다. 바로 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대한. 영화에 대한 정보는 이랬다. 대만의 '건축학개론' 같은 영화라고. 이벤트는 예고편을 보고 댓글에 기대평을 남기면 25명을 뽑아 시사회 티켓을 주겠다는 것. 이미 진행된지 며칠이 지났기 때문에 과연 될까 싶었지만, 나름 진지하게 남겼더니 고맙게도 당첨이 되어버렸다. 맨 마지막에 반갑게도 내 닉네임이 있었다. 시사회에 당첨된게 처음이라 감격. 호호. 난
[영화]다크 나이트 라이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관람일 : 2012.7.28 영화관 : 이대 메가박스 생각해보면 베트맨 시리즈가 내 어린시절부터 봐왔던 것이 사실이지만 그 내용이 또렷이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 그저 베트맨 외에 뚜렷한 개성의 악당들과 여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 이라는것. 그리고 고담시를 구하기위해 미친듯이 싸우는 내용이라는거. 그 밖에는 어릴때 베트맨 털모자와 목도리가 있었다는거.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다.) 전에 다크 나이트가 개봉했을 때에도 별로 관심도 없었으나, 조커역을 했던 히스 레저가 사망한 후 재개봉을 했을때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되면서 아 정말 재밌다고 느꼈다고 해야하나. 지금 절찬 상영중인 다트 나이트
[영화] 도둑들
도둑들 김윤석,김혜수,이정재 / 최동훈 나의 점수 : ★★★★ 관람일 : 2012.7.25 영화관 : 홍대 롯데시네마 주중에도 금요일을 제외하곤 영화를 잘 안보는 편이다.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게 너무 힘들기 때문에. 원래도 저질체력이기도 하고. 친구가 너무나 보고싶다고 주중의 정점인날인 수요일에 이 영화를 같이보자며 연락이왔다. 사실은 보여준다고 했기때문에 못나갈 이유가 없었다. 주중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율이 높아서, 겨우 자리를 구했다고 했는데 진짜 저녁 8시 50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는 만석이였다. 화제의 영화임을 알수있었고. 영화는 처음부터 업되서 시작되는 기분이었다. 이런 소재의 영화들이 내용이 비슷하니까 내용은 둘째치고,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집중력은
[영화] 시작은 키스!
시작은 키스! 오드리 토투,프랑소아 다미앙,브뤼노 토데쉬니 / 스테판 포엔키노스,다비드 포앙키노스 나의 점수 : ★★★★★ 관람일: 2012.07.22 영화관: 광화문 씨네큐브 '해피해피 브레드'를 보러 갔다가 알게된 영화. 포스터에 오드리 토투가 있어서 왠지모르게 보고싶었다. 오드리 토투가 나왔던 영화는 '아멜리에','히 러브스 미' 밖에 못봤지만서도 이미지가 귀엽고 발랄해서 좋다. 내가 나이먹은것 만큼 오두리 토투도 나이를 먹어서...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얼굴이였다. 오랜만에 정선이와 함께 보러갔는데, 지난 겨울에 보고 6개월 만에 만난터라 내 머리기장을 보고 많이 놀랬다. 정선이는 여전히 짧은 머리였고. 일본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지만 이 영화도 재밌다고 해줘서 정말 다행이었다.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