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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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슬러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11월 20일

왼쪽부터 케케 파머(Keke Palmer. 1993-), 카디 비(Cardi B. 1992-),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1969-), 콘스탄스 우(Constance Wu. 1982-), 릴리 라인하트(Lili Reinhart. 1996-).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열렸다. 허슬러는 로렌 스카파리아(Lorene Scafaria. 1978-)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범죄영화다. 제목에 사용된 허슬러(Hustler)는 사기꾼이라는 의미로 보면 될 것 같다. * 허슬러에는 사기꾼, 매춘부라는 뜻 외에도 활동가, 수완가라는 뜻도 있다. 포르노잡지 허슬러나 스즈키에서 생산한 경차 허슬러는 후자 쪽의 의미다.

지미 팰런과 유명인사들의 노래배틀.youtube

Floating... again.|2018년 10월 4일

귀여워.ㅋ첨엔 이 영상만 올리려 했는데 다른 것들도 다시 보다보니 또 재밌다. 며칠 전부터 계속 머리속에 떠올랐었다.. ㅋ 개인적으로 이름만 알던 쇼를 보게 된 계기는 809000팝롹 덕후 ㅋㅋㅋㅋ 스런 지미 팰런 때문이었다.ㅎ 방금 찾은 패럴과의 한판 승부 ㅋㅋ 아재 티 팍팍 내는 거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립싱크 배틀이란 신박한 코너 넘 좋아했는데 ㅋㅋ여럿 봤지만 어째 톰 아저씨가 젤 생각나네. 약간 촌스럽고 좀 반칙한 건 있지만 그래도 열정 하나는. 긍정긍정열매!!무려 위켄드 노래를 골랐을 때는 역시 탐스럽게 오바한다 싶었지만 나중엔 탑 건 추억 때매 조금 감동스러웠다 ㅎ 남들이 뭐라든 식의 자신감 뿜뿜인 마일리와의 코너에서는 그냥 이제 나두 많이 늙었지 뭐....

홈(Home, 2015) - 총체적 난국에 처한 드림웍스?

홈(Home, 2015) - 총체적 난국에 처한 드림웍스?

being nice to me|2015년 7월 9일

드림웍스의 신작 홈. 제목을 두고 하는 언어유희(및 북미를 제외한 신통찮은 흥행 파워 때문에) 홈은 집에서 보는 작품이라고 통했는데 진짜로 집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사전 공개된 티저 트레일러 겸 단편인 '올모스트 홈'이 꽤 재미있게 보여서 기대를 했었는데, 짜증난다, 기승승승...의 반복, 발암스런 캐릭터들...과 같은 속속 등장하는 안좋은 소감들로 인해 기대치가 매우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극장에서 보려고 했는데 시간도 잘 안나고 해서 미뤘더니 어느새 블루레이로 출시가 되었죠. 그런데 집을 홈에서, 아니 홈을 집에서 보고 나서 든 생각은... 이게 한때 디즈니와 엎치락 뒤치락 하던 그 드림웍스의 최신 작품이라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림웍스의 작품들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이걸 보고 나니

비올라 데이비스 + 제니퍼 로페즈, "Lila & Eve" 스틸컷입니다.

비올라 데이비스 + 제니퍼 로페즈, "Lila & Eve"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1일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한동안 정보가 없었는데, 사진들이 결국 나왔네요. 아들이 죽은 여자와 그 여자를 서포트 해주는 여자가 복수라는 것과 마음의 회복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