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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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 세주의 인사

한국 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 세주의 인사

한국 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 세주의 인사 장강명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행성과의 충돌을 막을 수 없었던 인류는 정해진 시간 내에 우주선을 만들어 선발된 사람들만 살리기로 했다. 사람들에 따라 희망호라고도 종말호라고도 불리는 그 우주선을 건조하는 곳 앞에는 일종의 난민촌이 형성되어 있었다. 특정 사람들만 살리겠다는 정책에 불만을 품은 이들이 폭동을 일으켜 결국 우주선은 망가지고 말았다. 다시 급하게 우주선을 만들었으나 원래 크기대로 만들 수는 없었다. 결국 우주선에 탑승할 수 있는 인원은 대폭 줄어들게 되었다. 은 '장강명&#.......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한국 소설 돌이킬 수 있는 + 사랑의 질감 문목하 눈에 띄는 성과를 낸 신입 수사관 '윤서리'는 다른 팀의 리더 '서형우'의 눈에 띈다. 알고 보니 그는 부패 경찰(!)이었고, 어째서인지 '윤서리'를 자신의 팀으로 끌어들인다. '윤서리' 역시 무슨 생각인지(!) '서형우'의 제안을 받아들였는데, 상사의 명령을 어기고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린다. 두 번이나 자신의 명령을 어긴 '윤서리'에게 '서형우'는 비공식을 암살 작전을 지시한다. '윤서리'가 침투해야 할 곳은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여 모든 것이 땅 밑으로 꺼진 폐쇄.......

12월에 읽은 책 26권 누적 352권.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에 읽은 책 26권 누적 352권.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7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2권 12월엔 꼭 책을 많이 읽어서 1년 누적 365권을 채우겠노라 다짐했는데, 역시! 생각뿐이었다.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는데, 중순 이후로 망했...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데다 급! 드라마 보기에 집중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책태기도.. 영태기도.. 블태기도 참 오래간다 ;;; 익숙한 작가들의 책을 접했던 12월. 오랜만에 읽은 '정이현' 작가의 소설집, 아주 콕콕 찌르네. '강지영' 작가님 소설은 진짜 험하다 험해!.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해준 '설재인' 작가의 청소년 소설

한국 소설,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한국 소설,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한국 소설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이지유 선주시의 대형 교회 지하실에서 남매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되었다. 대학생인 오빠 '허재우'는 성기가 잘린 채 죽어 있었고, 동생 '연서'는 머리를 크게 다친 상황이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연서'는 정신을 차렸지만, 충격 탓인지 사건에 대한 기억은 하지 못했다. 동료들에게 곁을 주지 않는 성격 탓에 은근(!) 따돌림을 당하는 '정시우' 경위가 이 사건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공감각자인 '안로사'가 서장의 의뢰를 받아 '정시우'를 서포트하게 된다. 공감각이라는 것 자체에 불신이 있는 '정시우&#x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