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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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어두운 숲 + 안의 크기
한국 소설 어두운 숲 + 안의 크기 전건우 탐사 보도 프로그램의 막내 작가였던 '민시현'은 "현천강" 일대에서 촬영을 하다가 험한 일을 당하고 그 일을 그만두었다. 당시 알던 사람들과는 모두 연락을 끊었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먹고살았다. 담당 편집자인 동갑내기 '이선미'와는 부쩍 친해진 '민시현'은 친구의 소원대로 고스트 투어에 참석하게 된다. '이선미'가 오컬트 마니아였다. '이선미'가 주로 활동하는 모임 멤버들 네 명과 '민시현', '이선미'까지 모두 여섯 명이서 찾아간 곳은 빨래숲이라 불리는 곳이었다. 자살자도 사건 사.......

한국 소설) 가인, 홍단영 + 감찰무녀전
한국 소설 가인, 홍단영 + 감찰무녀전 이은비 목수단 "안궐"의 주인 '홍단영'은 자신의 이름은 물론 성별까지 감춘 채 살고 있다. 상지관이었던 오라버니 '단건'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유배를 갔다가 그곳에서 죽었고, 아버지마저 충격으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가 세운 "안궐"을 지키고, '단건'의 억울함을 벗기기 위해서 '단영'은 살아남아야 했기에 이런 선택을 했다. 아버지 때부터 함께 했던 직원들이 마치 가족처럼 든든하게 '단영'을 지켜주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단영'은 비록 명당이 아니라 하더라도 집을 잘 지어 가정을 평.......

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한국 소설) 온 마음을 모아 + 오후에게 묻다
한국 소설 온 마음을 모아 + 오후에게 묻다 서혜듬 어려서부터 틱 증상으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에 시달렸던 '권모아'는 사람들을 상대하기 싫어 수의사라는 직업을 택했다. 하지만, 동물을 진료할 때조차 일단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게 문제였다. 결국 '권모아'는 또! 상처를 받고 다니던 병원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기 전 휴식을 위해 고향 집을 찾은 '권모아'는 찬장에서 튀어나온 이상한(!) 생명체와 마주친다. 이후 그 생명체를 쫓아 나온 것으로 보이는 수상한 남자 '문지기'까지 등장했는데.. 알고 보니 '권모아'의 고향 집 찬장은 다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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