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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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상당한 분량이라서 1부와 2부로 나뉜다고 하던데 말이죠. 출연진이 정말 많기도 합니다. 위에 나온 김우빈, 류준열, 김태리 뿐만이 아니라 염정아, 소지섭, 조우진, 이하늬, 김의성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블랙 위도우" 상영 포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블록버스터 기준으로는 꽤 오래 묵었거든요. 물론 100퍼센트 코로나 라는 요인 때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 포스터는 좀 산만하네요.
"Vanquish" 라는 작품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찾아낸 영화라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정말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것들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다만 루비 로즈가 과연 이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제가 머리를 미는게 싫다 보니,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안들긴 합니다. 어쨌거나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신나보이긴 합니다.
"Initi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적은 관게로 어디선가 적당히 찾아온 영화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배우진을 보고 있는데도, 무슨 영화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공포영화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감을 잡긴 했는데, 사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영화가 영 정이 안 가는 것도 있다 보니 그냥 여기에서 마무리 하는 정도로 가려고 하고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나름 느낌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