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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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0일

개인적으로 데니스 퀘이드 라는 배우를 꽤 좋아 하는 편 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제가 본 이미지의 시작이 아무래도 투모로우 때였으니 그 이미지가 먼저 기억이 나는 상황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도 있고, 다시 봐도 즐거운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면들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로 스토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잭 애프론도 나옵니다. 그 배우에 관해서는 잘 모르니 뭐라고 하기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평타 이상은 할 영화 같아서 말이죠.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리딕3" 스틸샷입니다.

"리딕3"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4일

이 영화도 속편도 나옵니다. 그것도 세번째 말이죠. 솔직히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이죠. 확실히 분위기 하나는 죽입니다. 그리고 빈 디젤 아니면 나올 수 없는 느낌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