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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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타이치"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키아누 리브스는 좋아하는데, 그의 배우로서의 안목은 그다지 믿지 않는 편 입니다. 물론 잘 된 영화도 꽤 있죠. 하지만 영 껄적지근한 영화도 많고 말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리뷰를 포기하게 만든 헨리스 크라임 같은 작품들도 곧잘 출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배우진도 나쁘지 않았다는게 더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무술 영화를, 그것도 직접 감독을 해 가면서 만들었습니다. 기대 안합니다. 웬지 볼 맘도 안 생겨서;;;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최소한 미친듯한 에러는 안 생겨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로보캅"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지금까지도 촬영중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길게도 만드는군요. 이렇게 오래 끌면 누구한테도 좋은게 없을 텐데 말이죠. 뭐, 적어도 과거의 향수를 되살리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괜찮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 일단은 액션이 좀 강렬했으면 좋겠네요. (로보캅을 어렸을 적에 봤는데, 당시에는 제 취향에서 한참 벗어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나옵니다;;;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페인 엔 게인이 끝나고 났을 때, 정말로 나올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나옵니다;;; 팔에 있는 완장으로 구분을 짓나 보더군요. 하긴, 저 상태로는 누구라도 구별 하기가;;;

웹툰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리 해도 할 말이 별로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거라고는 김수현이 나오고, 웬지 코미디 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이 영화가 웹툰이 원작이라는 사실 뿐입니다. 그리고 시놉을 읽어 보니 흔히 말 하는 언벨런스 코미디물에 가까울 거라는 생각 역시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제 예상이 몽땅 다틀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는 겁니다. 뭐,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있으니 정보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여전히 컴퓨터에서는 유튜브가 오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