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또 영화로?
제 기억 속의 영화중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세 편 입니다. 제임스 카비젤이 나왔던 작품하고, 루이 아르당이 나왔던 1961년작, 그리고 로버트 도나트가 나왔던 작품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이 영화화 된 데다가, 애니메이션으로 암굴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번 또 나온 적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덕에 원작 소설에 다시금 빠져들게 되기는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이후에 결국에는 5권짜리를 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다시 또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도 심심하면 꺼내느 소재이다 보니,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죠. 그런데, 감독이 데이빗 S. 고이어 라고 합니다;;; 물론 고이어의 각본가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그의 감독으로서의 능

팽 브라더스의 새 영화, "도출생천"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중국발 재난 영화입니다. 중국도 영화시장이 꽤 크기 때문에 이런 영화를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어째 분위기랑은 달리 밀실물로 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타워링같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요.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요즘에 국내 작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는 관계로 굳이 좋게 보려고 노력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그 생각을 다시 뒤집어 놓더군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느낌이라고......

지.아이.조 2 - 1987년 만화영화 극장판이 더 낫겠더라
영화가 많이 허전해졌지 말입니다. 지난 목요일 3월 28일에 개봉한 헐리웃 액션영화 지.아이.조 2(G.I. Joe: Retaliation). 솔까말 영화는 작년에 다 만들어져서 개봉일정이랑 배우들 홍보계획도 다 잡혀있던차에 위에서 '3D작업하라'고 말이 내려와서 갑자기 개봉이 확 미뤄져 여차저차 올해 봄에 스크린에 걸리게 되었는데요. 근데 전작도 아주 호평은 아지만 이번 2편은 더더욱 안좋은 소리가 많이 나와서, 동네 강변CGV에서 3D는 물론 의자 흔들리고 물 뿜고 바람 나오는 4D까지 상영 중이지만 그냥 저렴한 일반판 아침 조조 5천원으로 후딱 보고 왔습니다. 이 지아이조와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공통점은 둘 다 하스브로 브랜드의 완구로 대히트했으며 80년대에 나온 관련 애니메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