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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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1일

이 영화는 일단 보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궁금해서 올려놓은 쪽은 아닙니다. 대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왔는가 하는 쪽으로 더 궁금해서 올려 놓은 영화라고 할 후 있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잘 나오기만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일단 저는 걱정하는 쪽에 걸어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좋네요.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8일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레드카펫 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조스 웨던이 결국 "배트걸"을 만드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히어로 영화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며 참으로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분이 되었네요.

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5일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점점 더 넓은 세계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너무 울궈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미묘한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그렇다고 영화를 못 만드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상황들도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에이리언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앞으로의 프렌차이즈에서 리플리가 나올 수 있다"며, "리플리를 CG로 만들어내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어웨이크닝이라는 임시 제목이 달린 프로메테우스와 에일리언 중간 작품도 있다고 하고, 10페이지 분량의 트리트먼트도 있다고 하더군요.

"古劍奇譚之流月昭明"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古劍奇譚之流月昭明"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이미지는 좀 눈에 띄더군요. 여기도 헐벗은 방어구가 방어력을 더 올려주는 세계관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