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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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세인트 세이야"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저는 세인트 세이야를 제대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옆자리 양반이 추전하기는 했었는데, 솔직히 그닥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 작품이 실사화 된다는 것은 정말 걱정되는 일이 아닐 수 없죠. 일단 제작사는 토호 입니다만, 홍콩의 ARGF가 공동 제작 파트너이며, 중국 배급을 담당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안 해야겠죠.

장훈 + 송강호, "택지운전사" 포스터 입니다.

장훈 + 송강호, "택지운전사"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의 아픔을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정말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프레데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프레데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1일

프레데터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렇게 빨리 진행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물론 촬영장 사진이기는 합니다만.....어딘가 묘하기는 하네요.

"영웅본색 4"의 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영웅본색 4"의 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0일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 한 바 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꽤 떠들썩하게 찍고 있는 모양이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워낙에 거대한 영화의 속편이다 보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상황이 많이 벌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냥 밀어붙이고 있는 모양세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걱정이 된느 쪽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나 보다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아무래도 미묘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욕을 하려고 해도 봐야 욕을 하니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매우 강하게 터뜨리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