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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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하나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정말 실망 일변도였기 때문이죠.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는 그 성공했던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이랍시고 나왔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엉망진창인 것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비슷한 꼴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일단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망조 든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네요.

"안시성"이라는 영화에 조인성이 캐스팅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조인성의 필모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고, 뭘 살려야 하는가에 관해서도 잘 아는 배우인 동시에, 그 영화에 필요한 연기를 하는 배우인 것은 맞는데 정작 영화가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에 나온 더 킹이 바로 그 케이스로, 솔직히 영화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잘 나오기를 원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에 캐스팅 된 영화는 "안시성" 이라는 영화로, 상당한 규모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김광식 이라는 사람입니다.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닐 블롬캠프의 에이리언이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닐 블롬캠프에게는 기회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에이리언이다 보니 그래도 또 다른 느낌의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컨셉아트도 상당수 공개가 된 상황이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있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안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인터뷰에 따르면 시나리오는 없는 상태이고, 10페이지 분량의 아이디어만 있었다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역량이 집중되는 분위기 이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