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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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감독이 떨려나갔더군요.
현재 DC의 영화판은 원더우먼이 그래도 작품을 성공 시키는 힘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영화들이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은 데다가, 저스티스 리그는 제작 도중에 감독의 개인사로 인해 감독이 바뀌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그리고 배트맨의 경우에는 각본과 감독 자리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튀어나오다 보니 상황이 좋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마저 표류하게 되었죠. 일단 감독이 자움 콜렛 세라로 확정 되었던 상황이었는데, 감독이 다른 영화를 연출하러 가버리면서 이 영화에서는 하차 해버리게 된 겁니다.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작품이 되어버렷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나올 리가 없죠. 음......그렇습니다. 정말 손이 안 가네요.

"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프로메테우스는 꽤 괜찮은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때도 흥행이 좋지 않아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더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에일리언을 등장 시키는 방향으로 가버렸는데, 이번에도 평가가 좋지 않아서 결국 방향이 또 다시 플어진 케이스가 되어버렸죠. 그리고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폭스즉에서는 아예 새로운 시간대의 리부트를 원하며, 프로메테우스나 에이리언 커버넌트보다 더 낮은 에산으로 영화를 찍기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아직까지는 계획이며,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에일리언 기존 시리지를 이을 부분을 그래도 한 편 정도는 만들

"신의 한 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신의 한 수는 별반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의외로 만족스럽게 본 케이스입니다. 물론 영화가 바둑에 관해서 그렇게 잘 나왔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강렬한 액션 스릴러 장르로서의 쾌감은 상당히 괜찮은 케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속편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너무 잠잠해서 그냥 한 번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나보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극 관계된 영화가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제목은 "귀수"로, 전편의 프리퀄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본이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 문제의 속편을 더 기대했던 쪽이라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