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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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러팔로 曰, "헐크 단독 영화 안 나온다!"
현재 어벤져스에서 헐크의 위치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나름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단독 영화로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풍파를 겪은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흥행에서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런데, 이야기가 좀 묘하게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마크 러팔로에 의하면, 현재 판권을 가지고 있는 유니버셜이 솔로 영화 제작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안 나오게 될 거라고 하더구뇽. 상황이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쉽기는 하네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오네요. 사실 저는 1편은 그냥 그렇게 받아들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이 떨어진 관계로....... 양조위도 나오는군요;;;

"블리치" 실사판 티저입니다.
일본 영화계는 정말 미쳐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어째 코스프레 영화를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그동안 결과도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이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블리치까지 휩쓸려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보고 나니 이제는 정말 망하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건지 걱정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사실 그냥 타이포그래피에 가까운 편이기는 합니다. 사실 기대도 안 되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