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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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선"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임진왜란 1592는 이름만 들어봤지, 정작 보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평가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좋은지 잘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죠. 물론 제 주변에 보신 분들의 평가에 의하면 웬만한 임진왜란에 대한 작품들 중에서 가장 수작이라고 말 하는 분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은 결국에는 짧은 드라마로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이야기도 꽤 있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영화로 변경되어 나옵니다. 제목은 "귀선"이 될 것이고, 감독은 김한솔이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 기본이 있던 작품이다 보니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되어서 말이죠.

"록맨"을 영화화 하는군요.
현재 헐리우드에서는 정말 온갖 캐릭터들을 영화화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월리를 찾아서를 영화화 하려다가 지금은 별 이야기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코스프레에 미쳐버린 일본과는 다르게 그래도 볼만한 영화로 만들어 낼 거라는 생각이 드는 점 정도랄까요. 이번 영화화는 헨리 주스트와 아리엘 슐만이라는 사람들이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이 만든 작품은....... 바로 이겁니다;;;

"Gun Sh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정보도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도 한데, 동시에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강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영화를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온갖 이야기는 다 했는데, 땜빵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묘하게 다가오네요.

"Deep Blue Sea 2"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딥 블루 씨는 매우 충격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죠. 제가 공포영화를 잘 안 보던 시절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크게 당한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새뮤얼 L. 잭슨이 두 동강(?) 나는 장면 때문에 너무 놀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이후에 비디오용 속편이 쏟아진 작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국내에서만 그런 제목 달고 줄줄이 나온 듯 하더군요. 일단 드디어 공식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은 대린 스콧이며 Syfy에서 방영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실 이번에도 그닥 기대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