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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데드풀
누구냐? 저거 걸어놓은 사람은...

감상평 - 데드풀
기획부터 제작, 개봉까지 수많은 난관을 뚫고 데드풀이 드디어 우리의 품에 도착했습니다. 영화 데드풀은 마블 코믹스의 대표적인 개그 캐릭터로 영화 [엑스맨 울버린의 탄생]이 제작될때부터 엑스맨 영화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제작이 예정되어 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울버린의 탄생의 개봉시기가 2009년, 벌써 7년전입니다. 데드풀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의 오랜 팬이라 영화 촬영시에 차기 데드풀 영화의 주연을 낙점받아 날아갈 듯 기뻐하고 있었죠. 그러나... 울버린의 탄생에서 개빈 후드 감독이 재탄생시킨 데드풀은 데드풀의 매력이 1%도 없는 쓰레기 캐릭터였습니다. 당연히 팬들의 반응은 어마어마하게 나빴고, 그로 인해 데드풀 영화의 제작도 무기한 연기되었죠. 거기에 히어로에 대한 갈망
![데드풀 보고왔습니다[스포 약간]](https://img.zoomtrend.com/2016/02/17/b0352575_56c4195b6e140.jpg)
데드풀 보고왔습니다[스포 약간]
정말 기대하고 있던 히어로 영화 데드풀을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 하는 유료 시사회에 가서 일찍볼까 고민을 했지만, 주말 저녁시간때는 외출하기 귀찮아서 오늘 밖에서 점심도 먹을겸 11시 45분에 시작하는걸 봤습니다. 원래부터 보려고 굉장히 기대하던 영화지만 말이죠 심심풀이로 참여했던 이벤트에서 요렇게 예매권이 뙇 하고 날라왔으니 당연히 봐야지요 영화 감상평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약과 개드립과 유혈과 므흣하고 불끈거리는 무언가로 가득 찬 성인을 위한 놀이동산에 온 기분입니다 제작진과 배우가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덕심이 굉장히 충만한 상태로 만든 영화다보니 시작부터 엔딩 크레딧 이후 쿠키영상까지 그야말로 데드풀스러움이 가득합니다. 거기에 자막제작자도 데드풀에 대한 이해도가 굉

데드풀. 이래야 데드풀이지!(스포 없음……?)
데드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는데 과연 데드풀. 좋은 영화였습니다. 19금에 검열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보통 영화 시작하면 나오는 부분에 감독이름이나 배우 이름 같은게 나오는데 데드풀답게 온갖 개드립으로 가득한것도 좋았지요. 액션이야 잘리고 잘리고 하는 장면이 가득하고, 19금이야 (검열삭제)가 많이 나온게 좋았지요. 아무튼 평가를 하자면 이거야말로 데드풀이지! 결론: 기억에 남는 브금은 이거(조지 마이클의 Careless Whisper) 기억에 남는 장면은 국제 여성의 날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