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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posts![[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https://img.zoomtrend.com/2016/02/28/c0014543_56cf140433026.jpg)
[CGV] 아이맥스 여권 발급~
올해의 첫 아이맥스를 보며 발급한~ 쓸데없는 페이지가 좀 많긴 하지만 여권같이는 제대로 만들었더군요. 무슨 플라스틱이 들어있던데 어두운데서 플래쉬에 비춰봐야 한다는건 좀.... 극장에서 하면 되긴 하겠지만 ㅋㅋ 뭔가 특별한건 아니고 기존 아이맥스 영화의 명대사를 써놓은 것이더군요. 제일 좋았던건 역시 스탬프 이러면 매 영화마다 다른 도장을 찍어준다는건데 수집할 가치가 있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첫 도장은 데드풀인데 포즈부터 대박ㅋㅋㅋ

데드풀 (2016)
데드풀 Deadpool (2016) 2016년 2월 18일(국내)감독: 팀 밀러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모레나 바카린, 에드 스크레인 라이언 레이놀즈의 , , , 에 이은 5번째 코믹북 원작 영화이고, 마침내 성공한 영화.엔딩 크레딧 나오기 전 귀여운 만화장면들이 나올 때, 관객들이 죄다 일어서서 주섬주섬 옷을 챙기고 나가는 바람에 잘 보이지 않아 짜증이 많이 났다. 아주 재미있지는 않다. 마블 코믹스나 영화들, 미국의 문화들에 대해 잘 알고 있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할 요소가 참 많다. 시스터 마가렛 술집은 데어데블의 어머니인 시스터 마가렛의 이름을 따온 것이고 수많은 도로의

데드풀 봤는데 전 글쎄....
제 취향엔 안맞았네요 성인 등급 영화인데 데드풀의 제 4의 벽은 유명하지만 보다보니 유치하단 생각이 많이 들기도했고... 내용도 그다지 좋다곤 말 못하겠고 물론 히어로 영화도 아이언맨부터 차라리 남들 욕하는 리메이크전 헐크 정도라면 메세지가 있어서 재미있게 봤지만 데드풀도 자신의 정의를 나름의 이유로 설명하지만 저는 그다지 동감이 안되는 느낌이었네요 복수귀라며 캐릭터가 입도 가볍고 행동도 가벼우니 복수의 진지함도 전혀 안느껴지고 제작비라던가 문제가 많았다고 액션의 부실함에 대해 자기말론 설명하지만.... 그럼 유머라도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미국식 유머코드가 너무 취향을 많이 타서 지 잘난줄알고 쉬지않고 떠벌리는게 급식체 따라하고 댕기는 초딩들만도 못해

데드풀과 킥애스
데드풀 개봉 전부터 킥애스랑 어느 정도 비교 되겠다는 생각은 했다. 예고편도 비슷한 느낌으로 보였다. 그런데 개봉 후에 아얘 킥애스랑 비슷한 카테고리로 묶는 경우도 보이던데, 기준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이 둘은 전혀 접점이 없는 동떨어진 성향의 영화들이다. 어찌보면 그 성향 자체가 정 반대이기도 해서 카테고리를 세분화 해도 같이 묶이긴 힘들 것 같다. 코미디 성향이 강한 슈퍼히어로 영화라는 큰 관점에서 보면야 묶이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아이언맨이나 어벤저스도 다 같이 묶여야지. 두 영화를 묶을만한 가장 작은 카테고리는 끽해야 마블 코믹스 원작이다, 정도? 우선 킥애스는 슈퍼히어로를 동경하지만 현실은 약골 너드일 뿐인 소년이 얻어터져 뼈가 부러지고 살이 터지면서도 의지를 관철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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