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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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디카프리오가 그 상을 탔다

북미 박스오피스 '레버넌트' 디카프리오가 그 상을 탔다

'데드풀'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3150만 달러를 추가,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8564만 달러, 여기에 해외 수익도 3억 2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전세계 수익이 6억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상황. 제작비 5800만 달러의 열배를 넘기는 스코어입니다. 현재 역대 엑스맨 영화 중에서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전세계 7억 4700만 달러에 이어 2위 성적입니다. 제작진은 속편에서도 역시 제작비를 엄청 늘려서 거창한 이야기를 하진 않을거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래도 늘긴 늘겠지요. 성적이 이 정도 나왔는데 제작비를 어느 정도 줄지 궁금하군요. 막판 대결도 폭스 경영진이 제작비를 느닷없이 800만 달러나 빼버리는 바람에 총격전이 다 빠졌다고 하니... 2위는 우리나

[영화] 데드풀 _ 2016.2.17

[영화] 데드풀 _ 2016.2.17

23camby's share|2016년 2월 29일

간만에 존나 짱인 영화였다.어느정도 짱이였나하면 감히 매드맥스# 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겠더라. 일단 오프닝 시퀀스부터 맛탱이가 갔더라.정신나간 자막부터 시작하자 피떡이 된 악당이나 뭐하나 제 정신인게 없더라 ㅋ 큰 이야기는 특별할거 없는데시작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나 디테일한 하나하나를 봐도응근 짜임세는 좋다. 감독은 초짜였지만 기량은 있는 듯. ㅋ X맨의 그 여자애가 좀 별로 매력이 떨어지던데뭐 네가소닉의 부족한 섹시미 다섯배정도 데드풀이 섹시하니까 괜찮아. +젊은 짐캐리가 했으면 진짜 짱이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ㅋ

데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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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블 코믹스'에서 최고의 돌아이 캐릭터라는 데드풀이, 드디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례적으로 국내 마케팅도 데드풀이 직접 마케팅을 한 것 처럼 데드풀의 특징을 살 잘리던데, 영화 역시 그러한 마케팅을 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잘 나왔더군요. 전직 특수부대원이지만 이제는 뒷골목에서 해결사 노릇을 하던 웨이드 윌슨은, 사랑스러운 연인 바넷사를 두고 말기암 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수상한 제의를 받고 고민끝에 그 제의에 따라서 수수께끼의 조직에 들어가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수술을 받지만, 실제로는 빌런이 되는 수술을 받게 되었고 여기에 그 여파로 불사신의 해당되는 능력을 얻었으나 부작용으로 얼굴을 비롯하여 온몸이 흉칙하게 변하게 되더군요. 이러한 모습으로 바

<데드풀>감상...(스포일러!)

<데드풀>감상...(스포일러!)

드디어 내가 제대로 빛을 보다니... 기분전환 삼아서 영화 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은 마블 만화이지만 이런저런 문제(판권 등)로 엑스맨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20세기 폭스에서 만들었고 엑스맨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그렇다고 현재 착착 진행 중인 마블 유니버스랑 아주 연관점이 없지는 않아 보입니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데드풀이자 웨이드 윌슨인 주인공이 왜 어쩌다가 자신이 이런처지가 되었는지 관객들에게 신세한탐을 겸한 혼잣말을 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보여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데드풀은 쉴새없이 이런저런 개그를 날리면서 액션을 벌이고 자신의 행동(복수)을 막으려는 엑스맨의 콜로서스와 티격태격 합니다. 물론 콜로서스와 동료 나가소닉도 개그를 날립니다.("우리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