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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posts히다마리 랜드 고 랜드
히다마리 랜드 고 랜드 - Song 유노 (아스미 카나) 미야코 (미즈하시 카오리) 히로 (고토 유코) 사에 (신타니 료코) 요시노야 선생님 (마츠키 미유) 교장 선생님 (쵸) 우메 선생님 (아오키 우메) あつまれば楽しいときがまわりはじめる 모두 모인 순간 즐거운 시간이 시작되는 七色のネバーランドです 일곱 빛깔의 네버랜드랍니다 なんてことないないない日だって 조금도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날도 色ぬってみればちがう景色になるよ 색깔을 칠해보면 전혀 다른 날이 되는걸요 なんてことないないない笑って 별 거 없어요, 그저 웃을 수 있고 すごせればいいねあくびで泣けるような 하품하며 눈물이 찔끔 나오는 나날을 지냈으면 좋겠어요 退屈に思ってた授業がなつかしいとかは

제1회 서울힙합영화제 (seoul hiphop film festival) 개최 소식
내가 언젠가부터 주제도 모르고 음식을 제공해주는 고마운 식당에 가서 별점 매기는 꼰대짓을 하고 있는데.. 사실 나는 힙합애호가. 힙덕후까지 발전하고 싶지만 덕후는 아무나 하나. 까네도 있어야 하고, 대가리에 든 것도 많아야 하니.. 덕후가 아닌 그냥 애호가 정도로 나의 정체성을 마무리 한다. 오랜만에 이렇게 힙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바로 '서울힙합영화제' 소식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이미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이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에 한명이라도 더 몸을 담그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다. 이런 나의 키워짓이 힙합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이 문화의 양·질적 확산이라는 대의적 명분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 것임ㅋ 즐거움은 나

파가니니 호러 (Paganini Horror.1989)
1988년에 루이지 코지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내용은 슬럼프에 빠진 인기 록가수 케이트가 자신을 미스터 피켓이라 소개한 노인으로부터 전설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가 악마와 계약해서 받았다는 악보를 구입해 ‘파가니니 호러’란 이름의 앨범으로 내기 위해 파가니니가 최후를 맞이한 폐저택으로 프로모션 비디오를 촬영하러 갔다가 현장에서 파가니니의 곡을 연주하자 악마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 둘씩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루이지 코지 감독은 우주구급 스케일의 쌈마이 영화 ‘헤라클레스의 모험’ 시리즈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작품은 그의 필모그래피에 손에 꼽힐 만한 졸작으로 IMDB 평점 낮은 영화 순위를 꼽으면 항상 빠지지 않고 올라갈 정도로 대단했다. 지금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 세상, 사람 사이의 이야기
이번주도 결국 세 편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중 하나였던지라 이 작품이 어디로 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죠. 물론 일부 대사에 한국으리 비하하는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해서 그 이야기가 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지금 이야기할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에도 주로 작은 영화들이 눈에 띄는 상황이고, 그 영화들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감독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 영화중에서 지금까지 극장에서 본 작품이 두 편 있는데, 하나는 이탈리안 잡이었고, 나머지 하나는 모범 시민이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