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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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블러드(Book Of Blood.2008)
2008년에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존 해리슨 감독이 영화로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원작자 클라이브 바커가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2009년에 개봉을 했고 원작 소설은 2000년에 씨엔씨미디어에서 발매된 뒤, 2008년에 끌림 출판사에서 재발매했다. 내용은 과거에 톨링턴이란 강령술사가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원인모를 사고로 사망한 이후, 현대에 10대 소녀가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의해 폭행과 강간을 당한 후 얼굴 가죽이 벗겨져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져 더 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톨링턴의 빈 집에 관심을 가진 대학교 교수 메리 플로레스큐가 그 집을 사들이고 친구 레치와 제자 사이몬 맥닐을 데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실시간 촬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혼숨 (2016)
2016년에 이두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아프리카 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과 박PD가 레전드 방송을 위해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다니던 중, 무인도인 자영도에서 벌어진 굿판을 본 후.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 제보를 받고서 여고생 혼숨 실종 사건의 벌어진 에이 플러스 독서실에 찾아갔다가 거기서 아프리카 TV 방송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소재로 하고 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보다는 ‘블레어 윗치’ 스타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조사하다가 영적인 존재와 조우해 떼몰살 당하는 전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장르 자체는 좀 식상한 편이다. 20세기 때는 블레어 윗치, 21세기에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속편이 확정! 그런데......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1편은 정말 관객 몇 안 되는 극장에서 별 기대 않고 봤다가 놀란 케이스였고, 2편은 1편보다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보는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3편에 와서는 다시 1편의 영광을 찾나 싶은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강렬했던 것이죠. 하지만 그 다음에 등장한 4편은......그냥 웬지 맘에 안든달까요. 도쿄 이야기가 나온 스핀오프가 차라리 재미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지금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공식적인 파라노말 액티비티 5편은 북미기준으로 2014년 10월 24일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텀이 좀 있는 편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 전에 약간 다른 제목을 단 공식적인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

무서운 영화 5 (Scary Movie 5, 2013)
2013년에 신인 감독 말콤 D. 리와 총알탄 사나이로 유명한 베테랑 감독 데이빗 쥬커가 프로듀서를 맡아서 만든 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내용은 찰리 쉰이 린제리 로한과 섹스 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가 설치된 방에서 붕가붕가를 하던 중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끔살 당하는데, 찰리 쉰이 남긴 아이 셋을 그의 댄과 조디 부부가 맡아 입양했는데.. 새로 이사한 집에서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급기야 아이들이 마마라 부르는 정체불명의 여자를 본다고 해서 큰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블랙 스완’, ‘마마’,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이블데드’, ‘캐빈 인 더 우즈’, ‘인시디어스’, ‘인셉션’, ‘마마’, ‘시니스터’, ‘마디아 감옥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