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말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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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랑종 (The Medium.2021)
2021년에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나홍진’ 기획, 각본, 제작을 맡은 태국산 공포 영화. 반종 파산다나쿤 감독은 태국 공포 영화 ‘셔터(2004)’로 잘 알려져 있고, 나홍진 감독은 ‘곡성(2016)’으로 유명해서 영화 제작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호러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내용은 태국의 동북주 ‘이산’ 지역의 시골 마을에서 가문 대대로 조상신 ‘비얀’을 모시는 ‘랑종(무당)’인 ‘님’을 주인공으로 삼은 다큐멘터리가 촬영되고 있었는데. 님의 형부가 사고사를 당한 뒤 조카인 ‘밍’이 이상 증세에 시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인 ‘랑종’은 태국어로 영매. 한국의 무당과 같은 뜻이고, 작중에서 랑중은 가문 대대로 조상신을 모시면서 신내림을 받아온
라기니 MMS (Ragini MMS.2011)
2011년에 파완 크립나리 감독이 만든 인도산 호러 영화. 내용은 ‘라기니’와 ‘우데이’ 커플이 뭄바이 교외에 있는 친구의 농가에서 주말을 보내기로 하고, 일상을 기록하겠다면서 집안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놀던 중, 집안에 깃든 귀신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2007)’의 영향을 받아서 유령이 출몰하는 흉가를 배경으로 집안에 CCTV를 설치해 작중 인물의 일상과 그 안에 스며든 유령을 찍으면서 참사가 벌어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만, CCTV를 여러 대 설치한 것 치고는 카메라에 비추는 장소는 2층 화장실, 복도, 방과 1층 거실에 한정되어 있어 다양한 장소를 비추지 않아서 시야는 물론이고 작중 인물의 행동반경도 대단히 좁

"파라노말 액티비티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계속해서 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3개 작품이 남았는데, 엉망인 3개가 남은 터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 포스터 이미지는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시리즈 특성상 서플먼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디스크는 그냥 파라마운트 스럽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좀 고민입니다. 다음 시리즈도 사야 하는지 말이죠. 여기까지는 괜찮았다는게 더 문제 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타이틀입니다. 결국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도 슬슬 들어오고 있죠. 포스터 이미지를 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없습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거의 없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그냥 뭐...... 내부 이미지도 케이스 이미지의 재탕이죠. 뭐, 그렇습니다. 제게 이 시리즈는 3편에서 끝난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그냥 3편까지만 사려구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