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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결혼식 참석 / 10월 결혼기념일 9주년 일상털기 ♥

가을결혼식 참석 / 10월 결혼기념일 9주년 일상털기 ♥

🖤🩶🤍 10월의 어느 멋진 주말. 혼자서 가을결혼식에 참석하게 된 하객 김햄톨씨 (a.k.a 둘째엄마) 현관을 나서는 모습이 여느 때와 다르게 경쾌하다~~~~~ 경쾌해!!! ㅋㅋㅋ 태교여행 이후 처음으로 젤네일도 받았다. 뭔가 좀 그윽한 가을컬러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내 맴이 끌리는 대로 여리여리한 핑크핑쿠 꽃분홍 두 가지 컬러를 조합했는데 마음에 든다 :-) 께헷! 다음 번에 또 젤네일 받을 수 있는 여유가 된다면 베이지+쑥색 그린 무광컬러로 칠해보고 싶다. ★ 🩷💛🤍 사랑해 마지 않는 슈웅님의 결혼식! 또 또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자유의 날!!! 🥹🌸 결혼식 식순도 참 알차고 너무나 싱그럽게 예.......

산 것과 살 것들

산 것과 살 것들

♥ 귀염뽀짝 체리 가을/겨울용 바디수트 그리고 호돌시리 앙증맞은 아기 헤어핀 ㅠㅠ)/ 으아아앙 ㅠ0ㅠ) 저 하찮은 사이즈의 머리핀 좀 봐... ♥ 잔디머리처럼 삐죽 솟아나는 배냇머리를 끌어모아 하찮은 머리핀을 꽂아줘본다. 토끼이모가 선물해준 레몬색 내의도 드디어 입혀보았다 헤헤 :) ♥ 아케이 리빙 하이볼 얼음메이커. 동그란 모양의 위스키볼 얼음틀을 사고 싶었는데 이 모양이 뭔가 얼리기도 손쉽고 틀에서 꺼낼 떄도 편리할 것 같아서 주문해봤다. 사용한지 한 달쯤 되어가는데 아주 좋음! 얼음도 큰사이즈로 꽁꽁 얼리니까 더 천천히 녹고... 아주 좋다. ♥ 대체 왜 이제야 샀나 싶은, 젖병보관함. 색상이 조금만 더 크리미했더라면.......

둘째육아일기 : 생후 2개월, 그녀는 앙큼했다

둘째육아일기 : 생후 2개월, 그녀는 앙큼했다

● 어딘가에서 아기 월별성장사진 컨셉을 보고 아닛?? 이런 귀여운 아이디어가 있었다니...? 하며 뒤늦게라도 찍어보자고 결심. 6월에 태어났으니 6월이 숫자1 / 7월이 숫자 2 / 8월은 숫자 3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아기들 개월수는 생후 날짜 나누기 30을 하면 되는 거더라...... 이미 다 찍은 뒤에 눈치챈 것이라, 그냥 8월은 태어난지 3개월차였다고 계산하기 (-ㅗ-)! ㅎㅎㅎㅎㅎㅎ 당연히 얌전히 따라줄 리가 없고. 아기 앞에서 갖은 재롱을 피워가며 우루루 까꿍!!!! 찰칵찰칵 해봤지만, 결국 뺑 울었다고 한다. 신생아적 오표정 ('오') 은 지나치면 두고두고 아쉬울 것 같아서, 지을 때마다 호다닥 핸드폰 찾아들고 찍어두려.......

둘째육아일기 : 생후 70일차~ 부모가 지치지 않는 법

둘째육아일기 : 생후 70일차~ 부모가 지치지 않는 법

이거슨 아주 평화로운 주말 아침. 청소연구소 ... 이런 곳도 출동해주실까..? 하앍 - 사진에서부터 벌써 한번 지치고 시작해보는 생후 70일주차 둘째육아일기 ...ㅋ ♥ 우리집은 첫째와 둘째 나이터울이 5살이나 나기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아이 각각 한명씩 전담해서 돌볼 수밖에 없다. (ㅠ_ㅠ) 형제 나이 터울이 크게 지면 외동이 두 명 있는 느낌이라고 하던데, 과연 아직까진 그런 느낌이 좀 들긴 한다. 심지어 같은 성별도 아니고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랑구이기 때문에... 앞으로가 참으로 기대된다. 평일은 첫째가 남편 따라 오빠네 회사어린이집으로 등원을 하기 때문에, 거의 첫째는 아빠랑 단짝 짝짝쿵, 둘째는 엄마랑 단짝 짝짝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