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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마이 페어 레이디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나온 영화이긴 한데, 서플먼트 전무 라는 점에서 결국 DVD로 갔죠. 일반 케이스 입니다만, 워너에서 DVD 전성기때 내놓은 스페셜 에디션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더군요. 음성해설은 물론이고,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원가 절감을 위해서 당시 워너가 사용하던 케이스 스타일인데, 저는 이게 좋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정말 사 줘야죠.
"퀸 : 우리의 나날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유연하게 발견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 작품이어서 안 살 수 없더군요. 사실 이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다큐이니 뭐...... 디스크 이미지는 드러머가 없어요 ㅠ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에 든 내용을 알고 있는데,꽤 볼만해서 말이죠.
"패왕별희"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북미 포스터라고 하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그냥 뭐...... 리핑인 만큼, 디스크도 그냥 썰렁합니다. 일단 봐야죠.
"이레이저 헤드"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아무래도 데이빗 린치의 작품이 이상하게 좋아지고 있어서 말이죠. 새거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리 봐도 이 영화가 리핑이라는 강한 확신이 오긴 합니다;;; 시놉 설명이 정말 길긴 하니다. 스페셜 피처가 있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그냥 글자와 사진들인 것 같더군요. 제가 리핑이라고 확신한 또 하나의 이유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이니 그냥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