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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열정의 랩소디" 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이건 좀 묘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빈센트 반 고흐" 에 대한 작품입니다. 그나저나 고호 라니;;; 옛날 영화이다 보니 상태는 썩 좋지 않은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안 봐서 저도 참 미묘하네요.
"메가스트럭처 : 시어즈 타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사실 미이라 관련 다큐를 살까 했는데, 이쪽 먼저 처리 하기로 했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메가 스트럭처 시리즈입니다. 박스세트로도 나왔는데, 너무 비싸서 말이죠;;; 간략한 설명 입니다. 길이가 그렇게 긴건 아닌데, 초고층 빌딩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메가 스트럭처 시리즈들이 전부 통일 되어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꽤 괜찮은 타이틀 하나 구했네요.
"외계인 부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이유는 무척 간단합니다. 제가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은데, 바보같은 소리를 엄청나게 진지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표지부터 그 유명한 장면입니다. 스탠 윈스턴씨는 왜 나오는 걸까요;;;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같아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마저 이미지 동일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건 정말 웃기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애널라이즈 댓"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전편 먼저 사야 하는데 말이죠. 옛날 영화이다 보니 워너 초기의 종이 케이스 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편입니다. 장면 인덱스가 들어가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전편도 구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