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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봉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이 영화를 결국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상당히 강하게 나옵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 자막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좀 뻔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안 살 수 없죠.

"맨 온 와이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7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좀 구했습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좀 더 놀란게,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 역시 동일합니다. 의외로 속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또 동일합니다. 속지 뒷면은 영화 추천사 정도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나름 소장 할만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일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오랜만에 양면, 한 면에 풀 스크린, 그리고 다른 한 면에 레터박스 스크린 실려 있는 식이죠. 인덱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의외로 재미있어서 말이죠.

"닉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어렸을 적에 표지만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한 번도 보진 않았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기 DVD이다 보니, 표지는 정말 비디오 시절꺼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아예 없습니다. 있는지도 상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알판은 참;;; 뭐, 그렇습니다. 한 번 보고 판단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