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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48그룹 이야기도 해보면
48그룹은 노기자카를 파다보니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됐는데 아마 노기자카가 같이 나왔던 AKBINGO에서 시작됐던 것 같습니다.(286회) 당시 타노가 귀엽구나~ 하면서 오 키타리에 얘는 전에 키타에리랑 별명 비슷해서 헷갈렸던 앤가!? 하고 시마다도 귀엽구나... 하고 생각했었던 게 어떻게 저떻게 흘러가면서 총선거를 봤습죠. 이코마가 나온다니까 본 거였는데.. 그 총선거 보면서 뭣도 모르고 마유유 응원하다가 삿시의 2위 스피치에서 헐 쟤 맘에든다 이러다가 이후 노기도코에서 바보 선발 기획 같은 걸 하는 걸 보고 다른 그룹에도 이런 기획 없나? 찾아보다가 카와에이의 전설이 시작되는 메챠이케 테스트를 보고 카와에이에 잠시 정착하는 듯했으나 이후 다시 삿시의 난이

온라인 게임 왜 이지경까지 되었는가?
온라인 게임의 주 고객층은 성인이 아닌 바로 학생들그럼 학생들은 돈을 내면서 게임을 할 능력이 있는가? 당연히 없다. 학생들이 돈을 벌수 있는 수단이 없거니와 한다고 해도 그건 극소수이다.그럼 여기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인 온라인 게임사들은 어떻게 수익을 만들수 있을까?[소액결제의 최고봉 '메이플스토리' 아기자기한 케릭터와 화려한 이펙트...코 묻은 돈을 빼앗기는 이만한 게임도 없을꺼다.] 바로 소액결제를 유도를 하는 것. 패키지 게임과 같이 한번에 5,6만원씩 하는 게임보다 적게는 몇천원에서 많게는 1~2만원 결제를 유도하는것이다.[소액 결제로 가장 올바르고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게임 '마비노기'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 게임들이 정식서비스가 들어감에 따라 유료가 되고 돈이 없는 학생들은

나는 재밌게 본 은밀하게 위대하게
--미묘하게 스포일러있습니다-- 보고 온 사람들이 하도 재미없다고해서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괜찮았다. 약BL이라 굳이 호빵과 같이 갈 필요없을 듯하여 남편 야근하는 날 혼자가서 봤는데, 혼자 오신 여성분들이 나말고도 꽤 되더라. 영화가 거의 내려가는 터라 혼자 오시는 분들이 더 간간이 있는 듯.. 결혼하고 차마 BL에 관해서는 일코해제를 못하여. (요새는 거의 보지도 않으니) 많이 보고싶었는데 참 많이 그 욕구(?)를 채워주는 영화였다. 그래서 재밌게 본 것도 있다. (거짓말은 안하겠다) 보면서 '그런 장면'이 나오면 나도 속으로 '어머머 쟤봐' 이랬지만 주변에서 꽤나 '어머' '꺄' 가 들려왔다. 웹툰을 안보고 갔는데, 집에 오는 길에 좀 찾아봤더니 웹툰도 애초에 그런 색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