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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posts[나대지마 심장아] 남사친 여사친의 연애 프로그램
남사친 여사친끼리 모여서 또 엇갈리는 연애의 향방을 알아보는 프로였는데 어릴적 사귀었다 친구가 된 딘딘과 조현영이 MC라서 그런가 더 재밌던~ 둘이 최애였는데 잘 되서 좋았네요. 은우라는 빌런(?)때문에 더 그렇기도 했지만... 진짜 스탠스가 좀 그랬던;;;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여줘서 참 좋았던~ 은근슬쩍 과감한 신경전 대사는 진짜 도랐ㅋㅋㅋㅋㅋ 꽤 의외였는데 더 매력적이었네요. ㅎㅎ 인상적인 페이스와 함께 난입으로 나왔지만 강단캐였던~~ 딘딘은 샌드백ㅋㅋㅋㅋ 심박수 시스템도 초반과 막판에 잘 쓰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크게 활용되진 못 한 듯 ㅎㅎ 다른 커플링도 괜찮았지만 다들 이성적인 끌림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천지교 [貧賤之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천지교 [貧賤之交] [貧:가난할 빈/賤:천할 천/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내가 가난하고 천할 때 나를 친구로 대해준 벗은 내가 부귀하게 된 뒤에도 언제까지나 잊어서는 안된다. 빈천지교 [貧賤之交] [貧:가난할 빈/賤:천할 천/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내가 가난하고 천할 때 나를 친구로 대해준 벗은 내가 부귀하게 된 뒤에도 언제까지나 잊어서는 안된다. [내용]중국 후한(後漢) 때 광무제(光武帝)의 신하 중 송홍(宋弘)이란 사람이 있었다. 청렴 결백하고 유능하여 광무제의 신임을 받았다. 호양(湖陽) 공주가 과부가 되어, 광무제는 공주를 개가시킬 일이 걱정이었다. 공주의 의중을 물으니, 은근히 송홍이.......
[성적표의 김민영] 우리 관계의 성적은?
기숙사 생활을 하며 삼행시 클럽을 만들어 고등학교 생활을 함께 지낸 김민영, 유정희, 최수산나. 영원할 것 같았던 그들의 우정도 졸업과 동시에 각자의 다른 생활 속에서 관계가 소원해진다. 시놉만 봤을 때는 사실 그리 기대되지는 않는 그림이었는데 생각보다 독특한 템포와 신선한 얼굴들로 꽤 흥미롭게 본 작품이네요. 친구 관계의 서운함을 보여주고 싶었다는데 감정이입도 많이 되고 극적이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낸데다 엔딩도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이재은, 임지선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네요. 3.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수산나(손다현)의 경우 아무래도 하버드(?)로 떠나면서 바로 멀어지며 서운함을 강력하게 어필했지만 김민영(윤아정)과 유정희(김주아)는
[우리들의 블루스] 사람 속으로
성공이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듯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우리들의 블루스입니다. 노희경 작가는 유명하지만 작품은 처음인데 엄청난 캐스팅이라 안 볼 수가 없었던~ ㅎㅎ 옴니버스 트랙같이 각각의 인물들에 집중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네요.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들도 좋고~ 20부작이라는데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차승원과 이정은의 첫사랑 에피소드는 아역들도 좋았고 참 ㅜㅜ 그래도 모두 살려주는게 따스했던~ 한지민과 김우빈 에피소드는 진행 중인데 과연 어떤 비밀인건지 ㄷㄷ 자꾸 지각하고 하는게 뭔가 일반적인건 아닌 것 같은데... 해녀로 외지인 이야기도 하고 조혜정도 살짝 나오는데 괜춘한~ 달달하니 풋풋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