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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https://img.zoomtrend.com/2025/02/21/2ddc58a6-daec-58a8-ad93-490e311b4fc6.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불립문자 [不立文字] [아니 불/설 립/글월 문/글자 자] 문자로써 교(敎)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선종(禪宗)의 입장을 표명한 표어 [동]以心傳心(이심전심) 敎外別傳(교외별전) 拈華微笑(염화미소,점화미소) 拈華示衆(염화시중) [내용] 교가(敎家)의 사람들이 경론(經論)의 문자와 교설만을 주로 하고 불교의 참 정신은 잃고 있다고 보고, 선가(禪家)에서는 참된 불법으로서의 정법(正法)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以心傳心]이라 하고, 체험을 중요시하여 불립문자·교외별전(敎外別傳) 또는 직지인심(直指人心)이라 하였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https://img.zoomtrend.com/2024/12/27/bddca2e8-d6bf-512e-bc4f-f46fe136049e.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백구과극# [白駒過隙] [흴 백/망아지 구/틈 극/지날 과/틈 극]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 [출전]『莊子』 知北遊篇 『史記』유후세가(留侯世家) [내용1] 사람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사는 것은, '흰 말이 달려 지나가는 것을 문틈으 로 보는 것[白駒之過隙]'처럼 순간일 뿐이다. 모든 사물들은 물이 솟아나듯이 문득 생겨났다가 물이 흐르듯 아득하게 사라져가는 것이다. 변화로써 태어났 다가 또한 변화로써 죽을 뿐이다. 생물들은 이를 슬퍼하고, 사람들도 이를 슬퍼한다. 죽음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https://img.zoomtrend.com/2023/12/30/5b596034-40c1-54bc-971e-854fec0ddb74.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https://img.zoomtrend.com/2023/12/30/d4149a76-55a4-5a3a-9763-19dce5e0120b.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자화자찬 [自畵自讚] [自스스로 자/畵그림 화/自스스로 자/讚칭찬할 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하다.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하다. [예문] ▷ 자화자찬을 늘어놓다 ▷ 이 말이 자화자찬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내가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 자화자찬하다 ▷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자화자찬했다. ▷ 그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요리사임을 자화자찬하고 있다. ▷ 그는 자신의 논문을 매우 훌륭하다고 자화자찬하고 다닌다. ▷ 나의 생애는 감각의 노예였다’는 제목의 회고록 머리말에서 카사노바는 자화자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