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사자성어

포스트: 468|아이템:오늘(1131)
Tags

Posts

468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과천애문화|2025년 2월 21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립문자 [不立文字] 불립문자 [不立文字] [아니 불/설 립/글월 문/글자 자] 문자로써 교(敎)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선종(禪宗)의 입장을 표명한 표어 [동]以心傳心(이심전심) 敎外別傳(교외별전) 拈華微笑(염화미소,점화미소) 拈華示衆(염화시중) [내용] 교가(敎家)의 사람들이 경론(經論)의 문자와 교설만을 주로 하고 불교의 참 정신은 잃고 있다고 보고, 선가(禪家)에서는 참된 불법으로서의 정법(正法)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以心傳心]이라 하고, 체험을 중요시하여 불립문자·교외별전(敎外別傳) 또는 직지인심(直指人心)이라 하였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26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구과극 [白駒過隙] #백구과극# [白駒過隙] [흴 백/망아지 구/틈 극/지날 과/틈 극]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 .인생과 세월의 덧없고 짧음 [출전]『莊子』 知北遊篇 『史記』유후세가(留侯世家) [내용1] 사람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사는 것은, '흰 말이 달려 지나가는 것을 문틈으 로 보는 것[白駒之過隙]'처럼 순간일 뿐이다. 모든 사물들은 물이 솟아나듯이 문득 생겨났다가 물이 흐르듯 아득하게 사라져가는 것이다. 변화로써 태어났 다가 또한 변화로써 죽을 뿐이다. 생물들은 이를 슬퍼하고, 사람들도 이를 슬퍼한다. 죽음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3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작심삼일 [作心三日] 작심삼일 [作心三日] [作:지을 작/心:마음 심/三:석 삼/日:날 일] 마음 먹은 지 삼일이 못간다. 결심이 얼마 되지 않아 흐지부지 되다. [동]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朝令暮改(조령모개). 朝變夕改(조변석개). [속담]첫 술에 배 부를까?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해설]‘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漢字成語)이다. 사람의 마음이란 쉽게 변하는 것이고, 바위 같은 굳은 결심도 끝까지 지켜내기란 어려운 것이다라는 교훈이 담긴 말이다.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라는 속담이 암.......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화자찬 [自畵自讚] 자화자찬 [自畵自讚] [自스스로 자/畵그림 화/自스스로 자/讚칭찬할 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가 칭찬하다.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하다. [예문] ▷ 자화자찬을 늘어놓다 ▷ 이 말이 자화자찬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내가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 자화자찬하다 ▷ 그는 자신이 한 일을 자화자찬했다. ▷ 그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요리사임을 자화자찬하고 있다. ▷ 그는 자신의 논문을 매우 훌륭하다고 자화자찬하고 다닌다. ▷ 나의 생애는 감각의 노예였다’는 제목의 회고록 머리말에서 카사노바는 자화자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