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포스트: 195|아이템:친구(198)
Tags

Posts

195 posts

신사의 품격(2) - 우리에겐 의리와 해결사가 필요한걸까.

어쩌다 마주친|2012년 7월 18일

신사의 품격에 대해서는 다시 쓸 일 없을 줄 알았다. 지난주에 상대적으로 재미없고 임팩트없는 에피소드들이 연속되어서인지 친한오빠이자, 드라마대장인 분을 재우고야 말았던 굴욕의 순간이 있었다. 드라마를 보다가 잠이 들다니, 그날 좀 빡세게 걷고 계곡물에 발 좀 담갔다고 그렇게 피곤했었나보다. 한사코 안잤다고 우기는 모습에 엄청 재밌다고 말한 나는 가슴에 스크래치가 좀 났다. (뭐야 내가 쓴 것도 아니잖아) . . . . 어쨌든 친한오빠를 재운 드라마를 보고 나는 또 쓰고 있다. 어쩌면 이 드라마가 주는 환상의 다른 축은 "친구"일지 모른다고. 한축이 언제나 그렇듯 사랑이라면 말이다. 저런 친구들의 어디있냐고..올케가 말했다. 같이 드라마를 보던 유일한 남자였던 동생은 아무말

파수꾼 - 미안하단 그 한마디를 진실하게

파수꾼 - 미안하단 그 한마디를 진실하게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5월 19일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절망, 그보다 더한 것은 없다.) 친구에 대한 격언은 많다. 특히 진정한 친구에 대한 것들. 하지만 살면서 우리는 의심하게 된다. 나에게 정말 진정한 친구가 있을까하고.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이 질문에 너무 깊게 빠지면 인간관계의 허무함에 빠질 위험도 있다. 그리고 나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진정한 친구였던가까지 생각이 미치면 그날 밤은 잠을 이룰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친구라. 정말 어려운 이야기다. 영화의 시작은 한 소년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그것에 의문을 가진 아버지가 아들의 친구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극 초반에 친구들에게 구타를 당하는 소년 희준을 강렬하게 보여주었기에 자살한 소년은 당연히 희준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자살한 소년은 희준을 때리던 가해

[2ch][번역] 루루슈 「네놈!! 동정이 아니였던가냐?!」스자쿠「틀려!」

루루슈「貴様ぁ!!童貞ではなかったのか?!」스자쿠「違う!」 1:愛のVIP戦士:2012/04/25(水) 11:00:13.41 ID:Tuzis0ig0학생회실 루루슈「자、또 같은데서 실수하고 있다고」 스자쿠「아、진짜네」 루루슈「정말로。뭐、그러는 편이 가르치는 보람이 있지만 말야」 스자쿠「그럴까나? 고마워」 루루슈「얄궃네」 스자쿠「……저기、루루슈」 루루슈「뭐냐?」 스자쿠「이런걸 갑자기 묻는 편이 이상하다고 알곤 있지만……」 루루슈「뭐야?뭐든지 말해줘」 스자쿠「그럼、그……여성과 할때……어떻게 하고 있어?」 루루슈「……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