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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교토의 어느 지하철역에서 본 간사이 스룻토 패스 가방. ............사야지 그래놓고 안 산 것이 함정. 난 바보냐. 바보냐....OTL 확실히 버스, 전철, 관공서 등의 캐릭터 산업을 볼 때마다 저런 건 배워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더니만.... 고양고양시와 타요가 우리에게 있었다.(........) 내가 매고 다니기엔 너무 귀엽지만 아가들에겐 좋을 듯. 바로 옆에서 파는데 들려야지 머리는 생각하고 발은 그냥 지나쳤.......................... 전미가 울었다. 일본 갈 때마다 쟁여오는 아이마스크. 여기선 399엔, 한국에선 거의 만원....좀 저렴한 데가 8000원. 정식 수입해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에서 지척이었던 덴덴타운. 갔지만 아무 것도 안
![['13 OSAKA] ⓡ 일본음반매장에서 틀린 한글찾기.](https://img.zoomtrend.com/2014/03/21/e0041802_532c5b670d19e.jpg)
['13 OSAKA] ⓡ 일본음반매장에서 틀린 한글찾기.
이놈의 귀차니즘은 어쩔수가 없나보네요~ 근 3주만에 포스팅 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이어진다고 하고 싶지만, 이미 고베는 차이나타운으로 끝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우메다 요도바시카메라와 호텔 근처를 배회한 이야기입니당. 요도바시카메라 매장은 일본 웬만한 도시엔 다 있는데... 뭐 굳이 포스팅하냐고 할 수 있지만~ 제가 본 것중에 재밌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죠. ㅋㅋ. 요도바시카메라에 간 이유는 여행시기에 태어났던 회사선배 아기의 선물을 사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치만 일단 사려면 구경을 해야죠~ ㅋㅋㅋ 우리나라의 모바일메신저는 카카오톡이 독보적인 존재여서 NHN의 라인메신저가 큰 힘을 발휘하진 못하지만(최근에는 그래도 꽤 인지도가 높아졌지요~ 별그대에도 나왔고) 일본내에서 라인메신저는 상당히 영향력이

2013-418.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4) 간단한 아침을 마지막으로 호텔과의 작별.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34) 간단한 아침을 마지막으로 호텔과의 작별.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2. 10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