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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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교토 여행 6일차, 오사카

(2016.07.21) 교토 여행 6일차, 오사카

무력한 이글루|2016년 8월 10일

이동경로 : 기온시죠 -(케이한)- 오사카성 -(지하철)- 닛폰바시 -(도보)- 덴덴타운 -(도보)- 도톰보리 6박 7일의 일정도 어느덧 6일차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여행은 교토가 메인이고 교토가 중심이었지만 6일차에는 오사카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복숭아항공 한국가는 시간이 꽤 이른 편이라서 칸사이공항에 약간이나마 더 가까운 오사카로 가는게 아침에 늦잠잘 수도 있고 오사카에서 쇼핑도 하고싶었기 때문이죠.(맨 위의 이동경로에서 덴덴타운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교토에서 보려고 했던 명소는 얼추 다 둘러봤구요. 일정을 전날에 대충 짜면서 돌았는데도 다 둘러볼 정도로 긴 여행이었네요. 사실 욕심부려서 히코네나 와카야마에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이당시에는 지쳐서 포기. 정들고

오사카 덴덴타운 공략 전리품들

오사카 덴덴타운 공략 전리품들

* 색감은 IE 브라우저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2일~5일에 오사카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래는 그 4일간의 일정 중에서 7월 4일 하루를 할애하여 다녀온 칸사이의 오타쿠 성지, 덴덴타운에서 구입한 물건들입니다. 이번엔 동인지류를 굉장히 많이 구입했는데, 저 사진을 제외하고도 상업지7권, 잡지1권이 추가되어 27권이나 사게 되었습니다. 동인지는 칸코레, 걸판, 데레마스, 주문토끼, 그 외 오리지널 작품들로 구입했습니다.동인지는 호랑이굴에서 12권, 만다라케에서 4권, 축중심파에서 1권 샀군요. 러브라이브 동인지도 있기는 했지만, 인기작의 다수 품절 등으로 그 물량이 적은 편이었고 그나마 눈에 띄는 것들은대부분 구매대행으로 구한 것들이라 이쪽은 따로 사진

201602일본간사이여행(3) 첫날의 자투리들.

201602일본간사이여행(3) 첫날의 자투리들.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2월 29일

이를테면 신세카이 메가돈키호테의 운동기구의 이 바키는 거기 왜 있는지 알랑가말랑가 모르겠네 그런 잡담. 근데 바키 근육은 그게 인간적으로다가(..................) 명휘당, 메이키도는 사랑입니다. 아 첫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카카이 2009년도 앤솔로지를 저렴하게 한큐에 구해서 그 다음부터는 모드로 그냥 설렁설렁 덕질했다능 그렇다능............ 케이북스나 만다라케보다 후쿠모토 작품 여성향 더 많고 더 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람해요 메이키도. 금요일은 평일이었던지라 여성전용칸 잘 이용했고. 아가씨 성수란 이름도 별로지만 일러도 취향은 아니네요. 오른쪽에 주의. 근데 잠깐 이건 영어로 써줘야되지 않나; 외국인 겨냥일텐데;; 그냥 습관처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다시 덴덴타운과 도톤보리로.

사실상 작년 6월 오사카 여행의 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날 오전이 귀국이라서요.아무튼 [가이유칸]도 잘 보고 가니, 다음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공교롭게도 오사카의 [만다라케]는 덴덴타운과 다소 거리가 있어서 둘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다시 덴덴타운으로 가기로 했죠. 사실 만다라케 갔다가 덴덴타운 갈 수 있었지만, 귀찮았습니다.덴덴타운(정확히 말해서 '오타로드'쪽) 내의 자전거 주차장이 눈에 띄네요.골목에도 덴덴타운 특유(?)의 오오라가 느껴지는 간판입니다.그나저나 이곳은 우리나라의 한복 골목 비슷한 분위기네요.작년 2분기 AT - X 방영작들이 박힌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당연히여기에서 좀 질렀는데, 문제는 가장 몸값이 비싼 녀석을 체크카드로 구입했다가 다른 곳에서 같은 제품이 가격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