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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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4 : 난바 파크스, 도구야스지, 덴덴타운, 귀국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4 : 난바 파크스, 도구야스지, 덴덴타운, 귀국

Dustin's Anime Diary Blog|2015년 10월 1일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은 난바 파크스,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덴덴타운을 도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모처럼의 AirBnB 숙소라서 제가 지내게 된 숙소의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였습니다. 이 사진들은 들어갈 때 찍은 것이 아니라, 나올 때 청소한 후 찍은 사진들입니다. 전반적으로 원룸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용할 수 있는 소파형 침대가 세 개 있어서 최대 6명까지 잘 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위의 사진상에 보이는 것은 똑같은 두 개의 침대가 될 수 있는 소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숙소는 원룸 형태라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주방이 있었습니다. 이 곳을 숙소로 정한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샤워실 및 욕실로 이어지는 곳에는 세면대와 세탁기가 위치해 있습니다만, 세탁은 어차피

2015년 오사카 여행 3일차: 덴덴타운으로

2015년 오사카 여행 3일차: 덴덴타운으로

점심을 먹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덴덴타운]으로 가려고 하는데 '요도바시 카메라'가 눈에 띄네요. 하지만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만다라케'를 가지 않은 것 처럼, 이곳 역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여기가 덴덴타운의 세계인가. 아무튼 오사카의 '아키하바라'라고 불리는 덴덴타운에 도착했습니다. 덴덴타운 뒷편의 '오타로드'도 있는데, 보통 덴덴타운하면 덴덴타운과 오타로드까지 합쳐서 부른다고 하네요.애니메이션 관련 샵으로 유명한 [토라노아나]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토라노아나 옆에는 게임을 다루는 샵이 있는데, 1층에는 고전 게임 관련 상품들도 파는게 인상적이더군요. 혹시나해도 제가 좋아하는 '록맨' 관련 제품이 있나 싶었는데, 관련 제품은 꽤 있었지만 제가 찾는 건 없었습니다.건너편에 피규어나 트레이닝 카드로 유명한

덴덴타운+만다라케, 참새방앗간?

덴덴타운+만다라케, 참새방앗간?

전기위험|2015년 2월 20일

지난 간사이여행의 (실질적인) 셋째날에는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거리다가 비가 왔다. 비가 온다는 사실은 예보에서 들었기에(앞 포스팅의 교토대에서 뵌 분 말로는 서울에 비가 오면 대략 하루 지나 간사이에도 비가 온다고 한다) 야외에서 해야 할 일들은 가급적 첫째날-둘째날 사이에 끝내 놓았다. 이날은 느지막히 한 10시쯤 숙소를 나와 참새 방앗간으로 향한다. 뭐 이런 곳. 사진은 사실 첫째날 찍은 거다. 2006년인가 덴덴타운 오타로드에 처음 가봤을때도 문화컬쳐에 도저히 제정신으로 버틸 수가 없어 근처 약국에서 오로나민c를 들이키고 약빤 상태로(!) 관광했는데 아무래도 오타로드는 사람 기력을 빨아들이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대략 한시간 이상을 있지 못하고 근처의 앉을 곳을 찾아 피신하게 된다. 첫째날은 그

2015.2.1.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6) 아 진짜 그놈의 게임, 게임, 게임... 당신말야... 게임 하러 일본 가신겁니까?

2015.2.1.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6) 아 진짜 그놈의 게임, 게임, 게임... 당신말야... 게임 하러 일본 가신겁니까?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1일

이런 니X. 또 게임장 가셨습니까...;;; . . . . . . (16) 아 진짜 그놈의 게임, 게임, 게임... 당신말야... 게임 하러 일본 가신겁니까? . . . . . . 사실상 나니와노유 온천을 마지막으로 오사카에서의 '관광' 으로서의 공식적인 용무는 전부 끝났다. 지금부터는 순수하게 개인적인 용무인 -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받은 물건을 구매하는 쇼핑이라던가, 게임이라던가 게임...게임... 그놈의 게임... 등등... 이런 것들을 천천히 즐기고 돌아가는 일만 남게 되었다. 쥬테이에서 만족스러운 점심을 먹고 나와서 천천히 이동한 곳은 난바 바로 옆에 붙어있는 오사카 최대의 전자상가이자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의 성지라고 불리는 덴덴타운(でんでんタウ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