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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체코 7티 중형 Konštrukta T-34/100
출처: 설명: 50년대 초, 체코 군대는 라이센스 받아 체코에서 생산하고 있던 떼삼사팔오가 점차 쓸모가 없어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에 1953년 VTU 군사 연구 기관에 삼사팔오의 전투 능력을 배가 시켜달라고 주문을 넣었다. 해당 계획 내에서 Konštrukta Trenčín에 의해 제안된 내용은 Vz.44S 포(라이센싱 생산된 D-10T의 복제품)을 떼삼사 샤시에다가 올리는 것이었다. 이는 1954년에 체코군대에게 보여졌는데, 거센 비판을 받았다. 탄적재량의 한계와 부각이 구린 것 등의 주요한 문제점들이 상당수 있었다. 1954년 6월 해당 프로젝트는 폐기되었다. 해당 계획의 다른 프로젝트들은 85밀 포에 오토로더를 단다던지, 혹은 자동 장전되는 100밀 포를 다는 것 등이 있었다. 이러한

구울 (Ghoul.2015)
2015년에 페트 자클 감독이 만든 체코산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 실제로 우크라이나에 가서 촬영했다. 내용은 1931년에 그루지야의 인간 백정이란 별명으로 불리며 악명을 떨친 이오시프 스탈린의 식량 강제 징발 정책에 의해 구 스탈린그라드인 볼가강 유역의 볼고그라드 지역에서 발생한 기근 때 집단 식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해지는데, 현대에 이르러 미국에서 온 아마추어 촬영 팀이 집단 식인 사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로 찍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가서 식인 행위가 벌어졌다는 폐농가에 찾아갔다가 생전에 사람을 잡아 먹었던 연쇄 살인마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악령을 깨워서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인 구울은 아라비아 전승에 나오는 존재로 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먹는 식인귀다. 하지만 본작의 내

체코와 오스트리아
체코에 왜 연인들이 많은지 알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연인이 참 많았다. 프라하 야경은 연인이 아닌 사이도 연인으로 만들어 주는 듯. 그래서 그런지 급만남도 참 많이 보였다. 딸기딸기하다. 식욕식욕하다. 체코를 넘어 오스트리아로 짠!

체코
체코 게스트하우스 도착! 벨기에에서 체코까지 버스로만 12시간 타고 왔더니 진짜 너무 짜증과 피로와 괴로움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체코에 너무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 게스트하우스에 민폐가 아닐까했는데 멋진 한식까지 차려주셔서 좋았다. 웅장한 건물들이 가득가득하구나. 체코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웅장하면서도 여러모습을 가지고 있다. 유로를 쓰지않아서 체코돈으로 바꿔야했지만 다른 나라보다 물가가 싸서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피노키오. 야경이 시작된다. 꿈속에서 걷는 것 같다. 하지만 현실. 야경에 흠뻑취하다 버스를 놓칠뻔 했다. 다음날 체스키!! 체스키에서 1박하고 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