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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지금 01시 44분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는...
개발자가 야근하고 있다.(...) 고통받는 개발자. ㅠㅠ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https://img.zoomtrend.com/2013/03/23/b0029178_514d18d2898e9.jpg)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
다음 사진은 ‘그 남자, 그 여자의 다이어트’ 앱 제작시 작업 환경이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매우 단촐하다. 맥북 에어에, 사진에는 없지만 나의 아이폰4, 그리고 커피 한잔 정도다. 이 정도만 있어도 개발하기에 별 문제 없다. 아쉬운건 마우스 정도... 애플 터치패드의 성능 및 느낌이 워낙에 좋아 평소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개발과 같이 복잡한 작업을 할 때는 아무래도 마우스의 아쉬움이 느껴져 지금 마우스를 살까 고민하고 있다. 산다면 당연히 이놈을 살 것이다. 애플 제품을 개발할 때는 애플과 최적화된 마우스를 사용해 줘야지...... 무엇보다도 일단 디자인이 끝내준다. 5월 1일부터 애플이 앱 스토어에 올리는 앱에 대해 새로운 정책을 적용한다고 한다. 그 정책에 대한 원문 :

일상 12.11.16
간만에 쓸까 말까 고민하며 새 글을 적어봅니다.마지막 포스팅을 남긴 이후로 무려 2년 가까이 지났네요. 2년 간의 개인사를 요약해 보자면게임 런칭: 4년 간 파이터스 클럽 개발에 참여했었는데 이게 개인적인 작업 영역에선 이래저래 아쉬운 점이 많았었네요.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서도 그 중에서 가장 컸던 부분이라면 관리 시스템이 사람들의 재능을 잠식해버린 형태를 인정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중에 개인적인 포스트 모템을 해야 할 듯. 게임 자체는 모든 동료들이 생명력을 깎아가며 만든 결과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써 훌륭하게 만들었으니 한 번 즐겨보세요. 지방 생활 청산: 마찬가지로 4년간 대구의 중심지 동성로에서 생활했는데, 대구는 매우 특징적인 곳입니다. MMORPG의 도시 하나 같은 느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