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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12가지 게임개발  철학

블리자드의 12가지 게임개발 철학

CREATIVE ARTIST|2016년 8월 30일

1. 게임 플레이가 우선이다2. 접하기는 쉽지만,마스터는 불가능하게 한다3. 게임의 깊이가 우선이다4. 환상을 가지게 하라5. 모든 것을 강력한 느낌으로 디자인한다6. 냉정함을 유지한다7. 게임 플레이는 스토리를 말해 주지 않는다8. 시스템을 개선한다9. 컨트롤을 중요시하라10. 게임 튜닝을 진행할 때,대상과 목표를 확실히 정하라11. 협동하라.타 디자이너의 의견을 존중하라12. 다듬는 작업은 프로젝트 기간 내내 진행하라.마지막 플러스 알파로게임이 충분히 준비가 됐다고 생각되기 전까지,절대 발매하지 않는다[출처]http://gameteller.tistory.com/1721[참고]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15593

게임업계가 고사될 수 있는 ‘7가지’ 문제점

게임업계가 고사될 수 있는 ‘7가지’ 문제점

CREATIVE ARTIST|2016년 6월 13일

[출처]http://outstanding.kr/gameishell20160610자세한 내용들은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으시면 되고다 읽는게 귀찮으신 분들은 간략하게 정리하자면1.그놈이 그놈이며,거기서 거기인 과도한 현질 유도와 중독적인 컨텐츠위주의 사행성과 베끼기 일색인 국내 모바일게임들 2.셧다운제와 확률형아이템 규제안등의이슈들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게임업계3.고객과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제대로 안하는 게임업계4.대중적인 IP(지적재산권)가 없는 현실5.비효율적인 경영과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인해재능있는 인재들의 지속적인 업계이탈...이외에도 업계의 문제점들이 너무 많아서 미래가 참 걱정스럽다.외국어를 배워서 외국으로 갑시다(...)

야근은 게임을 망친다

야근은 게임을 망친다

CREATIVE ARTIST|2016년 3월 27일

연속된 초과근무("크런치=야근")는 우리 업계에서 중대한 논란의 주제입니다.수많은 개발사가 크런치(야근)를 거쳤고,때때로는 주당 80-100시간의 근무를 의무적으로 1년씩이나 요구하기도 합니다.게임 업계에 있는 사람에게 크런치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자신의 개인적 경험에 근거한 매우 확고한 입장을 들을 수 있을 것 입니다.하지만 이러한 입장들은,각각의 입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되는 실제 데이터는 전혀 없습니다. 연속된 초과근무를 진정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우리는 개별 프로젝트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인식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단 하나의 입증되지 않은 사례이며 특정한 게임 프로젝트가 크런치를 얼마나 했느냐,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였느냐 실패하였느냐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CREATIVE ARTIST|2016년 3월 24일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히 최후의 순간에는고독한 싸움이 된다.하지만,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문제가 발생 했을때,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디지털에 기대서?인터넷을 조사해서 어떻게든 한다?그렇게하면 편하고 빠르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하지만,디지털을 맹신하는 마인드의 이면에는사람을 피해 재빠르게 가장 좋은 해법을손에 넣어,고생 없이 성공만을 취하고 싶다는비겁함이 숨어있다고 생각지 않는가?그런 것은 제 멋대로다. 아날로그에는 오차가 있고 디지털에는 오차가 없다.그래서 디지털이 편리하고 옳은가?그러니 디지털을 믿는다?어디서 그런 바보같은 소리를... 하지만,최근에는 "자신의 감성"조차인터넷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예를 들면,보고 싶은 영화가 있을 때먼저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