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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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응팔 14회 류준렬(정환) 혜리(수현) 엇갈려만 가는 사랑!!

응답하라 1988 응팔 14회 류준렬(정환) 혜리(수현) 엇갈려만 가는 사랑!!

응답하라 1988 응팔 14회 류준렬(정환) 혜리(수현) 엇갈려만 가는 사랑!! 응답하라 1988 응팔은 총 20부작이고 현재 14회까지 진행했습니다. 짧은 회차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는 전개가 굉장히 빨라서 시청자로 하여금 호기심 유발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회차가 짧기 때문에 스토리 전개를 잘 못하면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지 못하고 시청자들에게 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응답하라 1988 응팔 14회 이 포스트는 14회에 방영 된 류준렬(정환)과 혜리(수현)에 관점에서 쓰여지게 됩니다. 류준렬(정환)은 혜리(수현)이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환은 택이 수현을 좋아하는 것도 알고 싶습니다. 이 관계에서 정환은 힘들어하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13회에서 정환은 수현에

응답하라 1988에 대한 반응들이 불편할때

천천히, 오래도록|2015년 12월 20일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다보면 그 작품에 대한 불편함 보다는 작품에 대한 반응이 불편한 경우가 있다. 이런게 정말로 노골적으로 들어난것이 전작 응답하라 1994에서의 쓰레기 칠봉에 대한 일부 팬들에 대립이었는데, 지나고 나서 말이지만 나름 적절하게 끝난 작품가지고 자기 뜻대로 진행안되었다고 연출이 문제였니 누구하나를 캐붕시켰니 하면서 부정적 평가하는것 보고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던 기억이 난다. 때문에 응사때도 글을 썼었던 기억도 나고. 문제는 그런 조짐이 이번 응답하라 1988에서도 보인다는 점이다. 그것도 똑같은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응팔을 지금까지 제대로 봤다면 남주와 여주는 이미 확정이고 그 결말도 거의 확정적이라는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서브 캐럭터가 가지는 지나칠 정도의 매력이 그 전개를 뒤집었

뻔하지만 나도..

뻔하지만 나도..

Jender's every sceret|2015년 12월 9일

요새 응답하라 1998을 챙겨보고 있다. 본방을 못보면 동영상 클립이라도... 뻔하지만 나도.. 류준열이 젤로 멋지다. 사실 몇회 볼 때만 해도 눈이 안갔는데 덕선이에게 자기 마음을 조심스레 표현을 혹은 안들키려고 하는 것이 참 이뻐보인다. 데뷔한지 몇년되지 않은 것 같던데. 그 끼를 어떻게 감추고 살았는지. 아니 평범하게 자연스럽게 연기하는 것도 참 재주인거 같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중심이 바로 잡힌 사람 같아서 또 좋아보인다. TV, 인터넷을 통해서만 접한 사람이지만. 한동안 빠져 지낼 거 같다. 일하다 지칠 때면 그 얼굴을 쳐다보고 그럼, 기분이 좀 풀리는 거 같다. 이러나 저러나 내 기분이 좀 나아지고 살만한 세상이라 조금이라 느끼게 되면 좋은 거 아닌가. 어디선가 본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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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 better|2015년 12월 7일

한때는 나에게 잠시 점수를 딴 적도 있었던 황진미 평론가였는데, 후배 페북에 링크되어 있어 뒤늦게 보게 된 전형적인 486 꼰대의 글. (후배는 동의하는 의미로 링크를 걸어 뒀지만-_-;;) 글 초반에는 그 시절 이미 어디에도 없었던 이웃 판타지라더니 글 후반에는 그런 가족주의와 개인주의가 지금의 사회를 만들었다고 말하는 자기 글 내의 논리와 일관성마저 없는 글. 게다가 88년에 대학 1학년이었던 용산 부잣집 딸래미에게는 그런 경험이 없을지 몰라도 70년대 달동네가 아니라 88년 서울 웬만한 동네에서도 이웃관계는 비슷했었고 보라는 가족 때문에 학생운동을 그만둔 적이 없다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하고 싶은 말을 위해 오독하고 그게 결론의 근거가 되는 이상한 글. 이번주에 바로 서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