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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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덕질의 의미|2012년 4월 27일

어벤저스는 보고 안 보고의 문제가 아니라 몇 번 보느냐의 문제입니다.by. 이십오 님(...) 두 번 볼 거예요. 세 번 볼 거예요. 다른 분들 보지마세요 저 혼자 볼겁니다(뭐래 미친놈이) 스포일러 들어가는 감상 들어가기 전에 어벤져스 찬양 좀 하겠습니다. 제가 영화 보면서 '설마 여기서 끝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이렇게 많이 한 영화는 어벤져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영화 보면서 이렇게까지 소리내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영화 보면서 소리내서 웃고 감탄사를 흘린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끝까지 보고 나서 만족감을 이렇게까지 크게 느낀 영화는 어벤져스가 처음...이라기보단 이전에 본 영화들의 기록을 어벤져스가 깼습니다. BD좀 빨리 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참고로

심야영화로 어벤저스를 보게되었다

심야영화로 어벤저스를 보게되었다

한줄평 : 팀웤따위 능력치로 해결이다ZE☆ 랄까 헐크가 이렇게 쌘 녀석이었어? ㅋㅋ 원래 조조로 보려했는데 26일개봉이라 하더니 25일 부터 나와있더군요 이뭐...그래서 심야로 부랴부랴 뛰어가서 하나 보게되었습니다 분명 12:45분 표였는데 끝나고 시간을 확인해보니 3시가까이 됬었다능... 무시무시하구만 요새 영화란 ㅋ 아이언맨을 제외하곤 다른 작품은 본적이없어서 헐크나 캡틴아메리카 토르등 대강 아는정도였지만 영화를보면서 나름대로 유추할수 있었기에 시리즈를 전부 보지 않더라도 충분히 재미는 있습니다 물론 시리즈를 다본다면 더 재밌을지도... 스토리를 대충(?) 설명하자면원흉은 어벤저스측에서 무기로 개발하려했던 큐브라는 물체를 토르 동생이 뺏고 그걸로 우주->지구로 텔레포트할수있는 포탈을 토

『어벤저스』, 걱정같은 건 전혀 필요없는 영화

- 올해 최고 히트작이 될 것이 확실시되는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언론시사회에서 본 것이라 다음주에 개봉한 다음에나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올 텐데, 일단 먼저 적어 보자면. '끝내줍니다' 정말 불평이 많은 일행과 함께 봤는데 끝나고 나니 '재밌다'는 한 마디만 하더군요 ^^; 긴 기다림으로 생긴 큰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주는 멋진 '헐리웃 액션 오락 영화' 였습니다. 근 몇년 사이 본 것중 최고였어요. 오락영화로서는^^; - 스토리야 다들 아시겠지만 악당이 쳐들어오고 어벤저스가 맞섭니다. 끝. 각 영웅별 파워밸런스를 걱정했지만 적당히 상향평준화 시켰더군요. 미국대장을 비롯한 인간급이야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었지만. 아이언맨: 짜증나는 캐릭터인 건 여전하지만 아이언맨 영화에 비해서는 괜찮

'어벤져스'의 삭제장면은 최소 30분 이상이 될 것이다

'어벤져스'의 삭제장면은 최소 30분 이상이 될 것이다

다음주에 개봉하는 '어벤져스'의 최종 상영시간은 142분으로 확정난 상황입니다. 감독인 조스 웨던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의하면 첫번째 편집판은 무려 3시간이었으며, 최종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장면이 잘려나갔다는군요. 그 중에는 캡틴 아메리카 즉 스티브 로저스가 브룩클린의 아파트에 있는 장면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DVD/블루레이에 수록될 삭제장면은 적어도 30분 이상이 될 거라고 합니다. DVD/블루레이 사는 사람들은 정말 보람이 넘치겠군요. 나중에 디렉터즈 컷이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어벤져스'의 해외 시사회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모두가 흥분했다고 하는데 이게 마블 팬들의 팬심이 폭발한 건지, 아니면 영화 자체가 좋아서 영화만으로 이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들도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