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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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5월 2일

결론 부터 말하면 아주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토르나 퍼스트 어벤저를 본 이들은 다들 공감할듯합니다. 3D 효과가 아주 일품이더군요.. 물론 종잇장 앞뒤로 세워놓은 듯한 반쯤의 입체감이긴 했지만 (아마 더욱 리얼한 입체였으면 뎁스 설정이나 좌우 시야각때문에 거의 정면에서나 제대로 보였을듯..) 아바타 이후에 제대로 된 3D 였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은 블랙위도우가 의자에 앉혀서 고문 당하는 장면이 거울에 비추어지는 씬... 이게 입체감이 리얼하더군요.. 그리고 로키가 공중항모(?) 의 감옥(?) 에 갇혀서 블랙위도우와 대화할때 투명 외벽에 침(혹은 땀?)이 튀기는데 이게 또 입체감이... 리얼했습니다.(진심

어벤져스 - 기적의 크로스오버, 마블의 죄를 사하노라

어벤져스 - 기적의 크로스오버, 마블의 죄를 사하노라

긴 여정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다섯편의 영화가 있었고 그 중 하나는 흥행에 실패하며 배우가 교체되기까지 하는, 이 프로젝트 최대의 불협화음이 되었습니다. '아이언맨2'부터는 모든 영화가 이 프로젝트를 위한 예고편 취급을 받았고 그것은 독립적인 영화의 완성도에 많은 불만사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어벤져스'가 개봉했습니다. 솔직히 전 상당히 삐딱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좋아. 결국 개봉하는군. 얼마나 잘난 영화를 보여주려고 여태까지 다른 영화들을 그렇게 취급했는지 봐주겠어. 흥. 그래봤자 그냥 히어로들 우르르 나와서 볼거리나 신나게 폭발시켜주고, 그게 다겠지? 그 이상은 기대도 안 해. 근데 이럴수가, 아이맥스 3D관에서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볼거리, 스토리,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어벤저스를 보고 왔습니다.

Phantom World|2012년 5월 1일

포스터 찾기도 귀찮아서 사진은 철남 대신에 포즈 취하고 있는 알. 하필이면 눈도 안좋을때 친구놈이 3D 아이맥스로 예매해서 눈이 좀 아프긴 했지만 볼만했습니다. 액션도 볼만하고 중간중간에 빵터지는 개그가 일품. 스토리는.......뭐 이 시리즈 언제 스토리 신경쓰면서 봤습니까? 감상 소감은 1.첫 등장하는 부관 누나가 이~~뻐~~~~. 어벤저스 직원 복장을 저런 쫄쫄이로 하다니 역시 흑형의 선견지명은 대단합니다.^_^b 블랙 위도우 역의 스칼렛 요한슨도 이쁘긴 한데 이번엔 어째 저번보다는 영...... 페퍼 역의 기네스 펠트로는......가는 세월~그~누구가~ 막을수가~ ㅠ.ㅠ 2.아이언맨 Mk7은 Mk3랑 비슷하군요. 어께 부스터 제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어벤져스[The Avengers,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4월 30일

배틀쉽에 이어 헐리우드 영화에서는 세계최초로 개봉하게 되는 작품으로 나온 어벤저스는영화 아이언맨 시리즈를 필두로 인크레디블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저)순으로차례대로 각 마블 컨텐츠를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내보내면서캐릭터 액션 영화 치고는 나름 저예산(?)의 투자를 담으며 알차게 수익을 벌어약 3억달러가 넘는 비용의 아이언맨 제작진 사상 최대의 투자금을 사용한어떻게본다면 마블 영화 시리즈 사상 큰 스케일의 작품에 걸맞는그야말로 영웅들이 펼치는 대축제의 향현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의 빛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봅니다 참고로 몇몇 스포일러성 내용들이 살짝 첨부되어 있는 만큼 재미를 반감당하기 싫으시가면 백스페이스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슈퍼맨이나 배트맨으로 유명한 DC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