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2 posts어벤저스 보고 왔음둥
개인적으로는 결코 후회하지 않을 영화였습니다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사실 토르랑 캡아 못봐가지고 좀 그랬는데 딱히 안 봐도 상관은 없더군요. 파워 밸런스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그냥인간들 너무 잘 싸우잖아. 아쉽게도 제가 사는 데 극장은 스탭롤을 그냥 스킵해버려서 보너스 영상은 못 봤네요 만일 2가 나오면 과연 저기에 누가 더 추가될지 기대됩니다
어벤저스
왕십리 4D로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일단 IMAX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D 효과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4D는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되더군요. 4D로 봤을 때 최고봉은 드래곤 길들이기 였던 것 같네요. 용의 비행 장면의 느낌은 최고였죠... 일단 마블계에서 토니스타크가 히어로지만 악당이나 마찬가지인 캐릭이고 각각의 능력특성이 다른데 어떻게 버무릴 건가 싶었는데 오락영화로서 흥미 만점이네요. 스포가 되니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분노의 헐크, 얍삽한 스타크, 근육바보 토르, 군인정신 캡틴 아메리카, 허세 로키가 펼치는 코미디는 웃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건 코미디인가 싶을 정도의 씬이 꽤 있었거든요^^ 예고편에도 나왔던 "나에겐 군대가 있다!" "우리에겐 헐
'어벤저스'에서 좋았던 점.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요 근래, 아니 요 몇 년 사이 보았던 블록버스터 영화 중 가장 재밌게 본 영화라서 짧게나마 글을 남겨 봅니다. 어벤저스를 보기 전에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블록버스터 영화는 '인셉션'과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였습니다.다만 인셉션은 후반부의 설원 장면이 조금 지루했고, 엑퍼클은 스토리는 괜찮았으나 인상적인 액션 장면이 없었습니다. 오늘 본 어벤저스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맛보게 해준 점과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느꼈던 후반부의 지루함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 밖에는, 1.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남자 주인공들 사이에 로맨스가 없었다는 점. 로맨스는 토니 스타크와 페퍼로 충분했습니다. 어벤저스

어벤저스 보세요
오늘은 디지털, 내일은 3D 노형과 오랜만에 영화를 봤음지금까지 마블의 영화를 보고있자면 존나 불안했던게 사실이다미칠듯이 솟아오르는 제작비도 불안을 가속했지근데 이렇게 잘 만들었을줄은 정말 예상을 못했음캐릭터 비중도 잘 분배하고 캐릭터도 잘 살리면서 몰입감도 좋았다팬을 위한 화끈한 비주얼도 대단히 만족스럽고! 진작 이렇게 만들지 괜히 욕을 사서먹고 난리야(...)지금까지 돈받아가며 욕을 처먹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나......?블루레이/DVD에서는 삭제분량 30분을 추가한다고 하니 이건 필히 사야되겠다 P.S 그나저나 콜슨 요원 역 배우 클락 그레그는 좋은 친구(존 파브로) 덕분에 인상적인 역할을 잘 마무리하게 되는군요앞으로도 다른영화에서 좋은 역 잘 맡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