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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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보고 왔음둥

선리기연적 삶|2012년 4월 28일

개인적으로는 결코 후회하지 않을 영화였습니다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사실 토르랑 캡아 못봐가지고 좀 그랬는데 딱히 안 봐도 상관은 없더군요. 파워 밸런스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그냥인간들 너무 잘 싸우잖아. 아쉽게도 제가 사는 데 극장은 스탭롤을 그냥 스킵해버려서 보너스 영상은 못 봤네요 만일 2가 나오면 과연 저기에 누가 더 추가될지 기대됩니다

어벤저스

왕십리 4D로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일단 IMAX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3D 효과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4D는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되더군요. 4D로 봤을 때 최고봉은 드래곤 길들이기 였던 것 같네요. 용의 비행 장면의 느낌은 최고였죠... 일단 마블계에서 토니스타크가 히어로지만 악당이나 마찬가지인 캐릭이고 각각의 능력특성이 다른데 어떻게 버무릴 건가 싶었는데 오락영화로서 흥미 만점이네요. 스포가 되니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분노의 헐크, 얍삽한 스타크, 근육바보 토르, 군인정신 캡틴 아메리카, 허세 로키가 펼치는 코미디는 웃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건 코미디인가 싶을 정도의 씬이 꽤 있었거든요^^ 예고편에도 나왔던 "나에겐 군대가 있다!" "우리에겐 헐

'어벤저스'에서 좋았던 점.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요 근래, 아니 요 몇 년 사이 보았던 블록버스터 영화 중 가장 재밌게 본 영화라서 짧게나마 글을 남겨 봅니다. 어벤저스를 보기 전에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블록버스터 영화는 '인셉션'과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였습니다.다만 인셉션은 후반부의 설원 장면이 조금 지루했고, 엑퍼클은 스토리는 괜찮았으나 인상적인 액션 장면이 없었습니다. 오늘 본 어벤저스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맛보게 해준 점과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느꼈던 후반부의 지루함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 밖에는, 1.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남자 주인공들 사이에 로맨스가 없었다는 점. 로맨스는 토니 스타크와 페퍼로 충분했습니다. 어벤저스

어벤저스 보세요

어벤저스 보세요

It's Not Real|2012년 4월 27일

오늘은 디지털, 내일은 3D 노형과 오랜만에 영화를 봤음지금까지 마블의 영화를 보고있자면 존나 불안했던게 사실이다미칠듯이 솟아오르는 제작비도 불안을 가속했지근데 이렇게 잘 만들었을줄은 정말 예상을 못했음캐릭터 비중도 잘 분배하고 캐릭터도 잘 살리면서 몰입감도 좋았다팬을 위한 화끈한 비주얼도 대단히 만족스럽고! 진작 이렇게 만들지 괜히 욕을 사서먹고 난리야(...)지금까지 돈받아가며 욕을 처먹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나......?블루레이/DVD에서는 삭제분량 30분을 추가한다고 하니 이건 필히 사야되겠다 P.S 그나저나 콜슨 요원 역 배우 클락 그레그는 좋은 친구(존 파브로) 덕분에 인상적인 역할을 잘 마무리하게 되는군요앞으로도 다른영화에서 좋은 역 잘 맡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