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포스트: 1190
Posts
1190 posts
기억 전달자 이야기, "The Giver"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영화화 되는 거죠. 그리고 소문 대로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영화에 나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이 정도 멤버가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제이미 폭스의 뮤지컬 영화? "애니" 입니다.
이 영화, 심상치 않습니다. 제이미 폭스야 그렇다 치지만, 이 영화의 제작자에 이름을 올린게 윌 스미스와 Jay-Z 더군요. 이 영화의 불안 요소라면 최근에 출연하는 영화마다 문제가 생기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랄까요......

벤 스틸러 + 나오미 왓츠 "While We`re Young"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벤 스틸러 작품은 웬만하면 믿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제 취향 영화를 만들더군요. 오래된 부부가 20대 커플을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타셈 싱이 이번에는 잘 할 수 있을까? "Selfl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최근 타셈 싱은 사실 믿을 수 없는 감독으로 점점 내려가는 듯 합니다. 백설공주도 그닥 그랬고, 신들의 전쟁은 영상미 외에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당시에 이 영화때문에 헨리 카빌이라는 배우를 낮게 보는 경향마져 생겨버렸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한 백만장자가 암으로 죽을 상황에 처했다가, 어떤 의료 프로그램으로 남의 몸에 의식이 옮겨지게 되었는데, 그 몸이 과거에 살인을 저질렀던 일이 있어서 쫒긴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 역할로 나오나본데, 웬지 라이언 레이놀즈도 불안요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