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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신작, "사라진 여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게는 믿고 보는 데이빗 핀처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벤 에플렉이 연기적으로 어떤 면을 더 보여줄 수 있을 지도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올리는 컴퓨터에서는 사진을 여러장 올릴때마다 오류가 나는군요;;;

주드 로의 신작, "Black Sea" 촬영장 사진입니다.
주드 로는 나날이 꽃미남에서 마초 이미지를 택하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 역시 보물 사냥꾼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와 더불어 머리도 계속해서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머리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까지 와버렸죠.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