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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가 정신과 의사역이라......."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먼 페그라는 배우를 좋아합니다. 영화중에서 그렇게 실망스러운게 없기도 하고, 나름 괜찮은 이야기도 자주 나와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기대중이기는 한데, 역할이 좀 독특하더군요. 정신과 의사가 행복을 찾아서 세계일주를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과연 국내 개봉이 제때 될 지는 잘;;;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 "Theory of Everything" 촬영장 사진입니다.
결국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도 나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이 정도로 걸출하고 드라마틱한 인물에 관한 영화가 이제 나온다는게 상당히 기묘한 일이기는 하죠. 일단 이미지는 좋더군요. 게다가 에디 레드메인........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리네요;;;

김아중의 신작, "캐치 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김아중이 특정 역할로 나온 이후에는 웬지 영화가 다 그다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시놉이 그럭저럭 다가오는 편인데, 첫사랑인 여자가 도둑이 되어 앞에 나타난 프로파일러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뭐, 첫사랑 테마야 자주 보니까요.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새 영화, "Unbroken" 촬영장 사진입니다.
사실 이제는 안젤리나 졸리를 감도긍로 소개하는 데에 그다지 크게 위화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한 편 영화를 만든 적이 있고,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말입니다. 다만 상당히 독특한 일이라는건 부인 할 수 없겠네요. 일본군 포로로 잡혔던 전직 육상선수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떤 영화적인 느낌을 줄 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다만 각본은 보장된 각본을 쓰는 분위기 입니다. 각본가가 레미제라블 각본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