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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 만들기 생김에 싸서 먹는 달래장 레시피
달래장 만들기 달래장 레시피 봄 소식을 전해주는 나물.... 달래, 냉이, 씀바귀 요것이 기본인데요 지난번 냉이를 캐서 된찌 만들어 먹고, 이번엔 달래를 캐서 달래장을 만들어 생김에 싸서 먹었습니다 향긋한 달래향이 입 안에 그득한 것이 역시 봄전령사입니다 짜지 않고 맛있게 만든 달래장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달래장 레시피 (계량단위 : 밥 숟가락) 달래 100g 고춧가루 2스푼 간장 2스푼 까나리액젓 1스푼 설탕 1/2스푼 참기름 2스푼 통깨 2스푼 시골집 주변에서 캔 달래입니다 요 달래맛을 알기에 시중에서 사다 먹질 못해요 향이 더 진하면서 향긋한 봄내음을 듬뿍 담고 있어요 요것은 손질이 쉽지가 않죠 아니 시간이 좀 걸린다 해야 하.......

참나물무침 레시피 참나물 겉절이 요리 나물반찬 종류
참나물무침 레시피 참나물 겉절이 나물반찬 종류 이제 봄동 말고 이거 드세요! 향긋함이 최고! 입맛 제대로 살려주는 핵꿀맛 참나물 요리 알려드림! 나물 반찬종류 같은 경우에는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역시 제철음식으로 무쳐냈을 때가 가장 맛있는 법입니다. 남편이 세상 좋아하는 참나물무침 레시피 해달라고 해서 휘리릭 준비를 해서 식탁에 올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진짜 맛있다면서 폭풍흡입을 합니다. 나물반찬 종류 중에서도 봄철이 제철이라서 향이 더 좋으면서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참나물 요리 입니다. 3월 부터 5월 봄까지 맛과 향긋함이 가장 좋은 제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건 냉이나 쑥처럼 제철에만 나오는 것은 아니고.......

정월대보름 오곡밥 재료 만들기 찰밥
정월대보름 오곡밥만들기 정월대보름 오곡밥재료 정월대보름 찰밥만들기 안녕하세요 들꽃향기입니다. 내일이 정월대보름이에요. 정월대보름이 되면 한 해의 풍년과 건강하는 마음을 담아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만들어 먹어요. 오곡밥은 다섯 가지 잡곡이 들어간 밥으로 찹쌀, 수수, 조, 콩, 팥을 넣어지어요. 찹쌀이 들어가서 찰밥이라고 불러요. 잡곡은 5가지가 들어가는데요. 쌀(흰색), 팥(붉은색), 조(노랑), 콩(검정), 수수(갈색)으로 다섯 가지 색이 골고루 들어 있어 음양오행 사상과 연결되어 액운을 막아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예전에는 정월대보름이 되면 오곡밥을 나눠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건 복을 나눈다는 의미가.......

시래기나물볶음 정월 대보름 나물
시래기나물볶음 만드는 법 정월 대보름 나물 종류 무청 시래기 요리 비가 오는 마지막 휴일입니다. 3.1절 대체 공휴일로 명절 지나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계실 것 같은데요. 비가 그치면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비가 오는 와중에도 춥지도 않고 황사도 없으니 작업실 문 열어서 환기 시키고 있어요. 이제 겨울 용품들도 정리해 넣고, 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봄맞이 앞에 또 하나의 명절인 정월 대보름이 내일인데요. 오늘부터 찹쌀 오곡밥 지어 먹고, 대보름 나물도 먹고 내일 아침에는 부럼도 깨는 풍습이 있으니 이런 전통적인 이벤트도 챙기는 재미가 있는데요. 종류별로 나물을 다 만들지는 못하고 집에 삶아서 냉동해 놓은 시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