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Posts
473 posts"캔디맨" 리메이크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심이 이제야 생긴 케이스 입니다. 이래저래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서스펜스물이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Nia DaCosta"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이자 각본가가 조던 필 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이 양반은 점점 더 공포물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여고괴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저는 아직까지도 여고괴담을 안 본 사람중 하나입니다. 여고괴담 : 두번째 이야기는 어찌 어찌 봤는데, 솔직히 공포 영화라기 보다는 뭔가 묘한 영화여서 봤죠. 이후 시리즈들도 안 봤고 말입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기 한참 전에 나온 작품이다 보니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리부트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쯤 되면 그냥 리메이크로 보는게 낫겠더군요. 제목은 "모교" 라고 합니다. 자신의 모교의 교사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합니다. 김서형이 그 선생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툼레이더"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툼레이더 신작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 어느 정도 목표점을 잡고 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핵심이 잘 살아난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흥행에서 아주 잘 된 상황도 아니고, 평가도 그냥 그렇게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덕분에 속편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도 속편이 나온 만큼 결국 속편이 나오나 보더군요. 에이미 점프라는 각본가를 기용 했다고 하더군요. 좀 묘한게, 에이미 점프의 전작중 하나가 "하이 라이즈" 더라구요;;; 그 영화는 정말 묘했는데 말입니다;;;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일본 코스프레 영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 할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팬들 주머니 털어 먹자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테라포마스의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제가 뭐 때문에 그렇게 짜증나 하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솔직히 그나마 나은 영화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선두를 달리는 것이 바람의 검심 시리즈였죠. 그나마 이 작품도 1편은 좀 나은데, 2편이나 3편은 그냥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번 작품은 최종장이라고 합니다. 2부작이라고 하더군요. 사토 타케루가 켄신을 계속 연기 하고, 이번에는 인벌편을 다룰 거라는 예상이 꽤 많은 편 입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