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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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4일

솔직히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남영동이나 부러진 화살 모두 상당히 이야기가 주로 사회성 짙은 상황이긴 한데, 그 이후로 너무 멀리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랙 머니 라는 영화를 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저축은행 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의 내부 갈등을 그린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하늬는 변호사 역할을, 조진웅은 사건을 조사하는 검사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톰 행크스가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에 출연을 조율중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1일

톰 행크스는 최근에는 그렇게 영화 출연 빈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사실 작품에 관해서도 미묘하긴 하죠. 그래도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나, 더 포스트 같이 매우 강렬한 영화들도 있고, 이런 저런 가벼운 작품들도 있죠. 게다가 조만간 나올 토이 스토리 4에서도 우디 목소리로 여전히 출연할 예정이고 말입니다. 덕분에 관련 영화들이 미친듯이 쏟아지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출연하는, 그리고 이미지가 나름 상당히 좋은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엘비스 프레슬리 관련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고, 엘비스를 발굴한 파커 대령 이라는 사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바즈 루어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광화문" 이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의 시놉시스를 보면서 좀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부터 시작해서 현 정부 탄생의 이야기까지의 그리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부자간의 갈등을 영화에서 다룬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슷한 영화가 한 번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굳이 또 영화를 만들어가는가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마냥 좋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최종원과 안성기가 이미 캐스팅된 상황이며, 안성기는 아들과 마찰을 겪는 아버지 역할 이라고 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의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4일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은 아직까지 밝혀진 내용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일단 새로 한다고 이야기는 나왔는데, 장르가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죠. 놀란이 그냥 넘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놀란 특성상 제일 약한 것이 액션에 대한 에너지라서 말이죠. 특히나 군중이 나오는 장면의 경우에는 정적으로 연출하지 않아야 하는 경우에 더 혼란스럽고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들이 다 괜찮으니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올라온 배우는 엘리자베스 데비키 입니다. 여기에 로버트 패틴슨도 이름을 올렸네요. 두 배우 모두 연기력 면에서는 의외로 나름 성취가 있다 보니 기대가 안 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