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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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지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30일

국내에서도 슬슬 영화 배우로 시작해서 감독으로 가는 경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은지 라는 양반이네요. "입술은 안돼요" 라는 제목의 작품이며, 로맨틱 코미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김희원, 이유영, 류승룡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미 감독으로서 단편영화쪽으로 한 번 인정 받은 이력이 있다고 해서 오히려 걱정은 덜 되긴 하는데, 제목은 좀 아쉽네요.

"승리호" 라는 작품이 제작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국내에서 정말 흥행과 거리가 먼 장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SF라는 장르죠. 아이언맨 같은 경우도 SF적인 설정이 있긴 하지만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물로 해석되는 경향이 강하죠. 가장 굉장한 흥행을 한 것이 있긴 한데, 바로 인터스텔라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쌓아놓은 인지도의 힘을 받았다는 것이 더 맞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SF물 만듦새가 영 어색했다는 것도 한 역할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 조성희 감독이 승리호 라는 작품을 만들면서 한 번 타파 해보려는 듯 합니다. 200억짜리 영화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메인 배역으로 송중기 이야기가 오가고 있긴 하지만, 일단 조연중 한 명으로 진선규가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도

윤종빈 감독도 넷플릭스행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윤종빈은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데뷔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매우 강렬한 느낌을 준데 반해 비스티 보이즈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이후에 나온 범죄와의 전쟁은 또 매우 괜찮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군도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그 다음에 나온 공작의 경우에는 정말 제대로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사실상 한 편 걸러 한 편 괜찮은 식이 되어버린 셈이죠. 약간 웃기게도 이번에는 넷플릭스로 간다고 합니다. 6~8부작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하정우와 작업 할 거라고도 합니다.

샘 멘데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5일

샘 맨데스는 007 스펙터 이후로 한동안 조용했던 상황입니다. 연극을 연출 했다고 하는데, 정작 영화쪽은 너무 조용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1917"라는 작품으로, 1차대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출연진이 벌써 빵빵하더군요. 콜린퍼스에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