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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에 볼만한 넷플릭스 한국 공포영화 5
내일 모레가 할로윈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뭐?! 공포영화! 특히 한국 공포영화는 정서적으로도 와닿고, 때때로 현실 공포가 강해서 더 무섭게 다가올 때가 있다. 그래서 정리해본다. 할로윈에 볼만한 넷플릭스 한국 공포영화! 대체적으로 오리지널 영화 중으로 다섯 편을 골라본다. 콜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감독: 이충현 주연: 박신혜 전종서 러닝타임: 112분 낡은 전화기 하나로 연결된 현재의 여자 서연(박신혜)와 과거의 여자 영숙(전종서). 여기까지는 좋았다. 서로 다른 시대를 이야기하며 친해질 수 있었으니깐. 하지만 영숙이 20년 전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서연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워야 한.......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2021)
2021년에 ‘이미영’ 감독이 만든 여고괴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전작으로부터 12년만에 나온 속편이다. 드라마에서 주로 악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김서형’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가 장년의 어른이 되어 자신의 고등학교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하게 됐는데 그때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게 되고, 성폭행 피해자인데 문제아로 모종의 사정으로 그걸 밝힐 수 없으 문제아로 삐뚤어진 ‘하영’이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곳에서 은희와 마주친 이후. 두 사람이 이상한 일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교감이 되어 모교에 부임한 은희가 잃어버린 고교 시절의 기억에 대한 비밀과 하영이 담임 교사 ‘박연묵’에게 성폭행당한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고되담 시리즈는 2편 이후로는 아예 손도 안 대고 있습니다. 1편은 본격 공포물이었고, 2편은 상당히 독특한 드라마성을 지닌 물건이었지만, 이후 작품들은 뭔가 묘하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선뜻 손이 안 가는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도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나서 이번에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기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미 평가가 나쁘긴 하다 보니 더더욱 애매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는데 말이죠.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본 분들에 의하면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긴 한데, 한 번 지켜봐야죠.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다 보니, 오히려 더 미묘히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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